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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9일 을지로 PJ호텔 카라디움홀에서 ‘오세 디지털 인쇄기 및 솔루션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오세가 주관하고 국내 오세 수입총판사인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창규/www.sknetworks.com)와 오세 제품을 직접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정보통신㈜(대표이사 이재원/www.dsic.co.kr), 그리고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조정석/www.spiic.or.kr, 이하 서울인쇄조합)에서 후원한 이번 설명회에는 SK네트웍스 이기수 상무를 비롯하여 대신정보통신 이재원 대표이사, 오세 싱가포르의 정재우 매니저, 서울인쇄조합의 송철의 상무이사 등의 주관사 임원 및 서울인쇄조합의 70여 명의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SK네트웍스 이기수 상무는 인사말에서 “애플사의 iPad(아이패드) 출시로 태블릿 PC, e-Book이 인쇄 업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며 이는 새로운 디지털 인쇄 시장이 열려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디지털인쇄는 단순한 인쇄가 아닌 디지털시대 정보를 활자화하는 것”이라며 “올해는 이러한 디지털인쇄를 활성화하기 좋은 시점 같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서로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오세 디지털사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세 싱가포르의 정재우 매니저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세는 인쇄기 전문 제조 메이커로 100여 개 국가에서 연간 4조 5천 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에 소개할 오세 VP-6250 모델은 낱장지 모델 중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는 국내 보급률이 가장 높다”면서 오세 본사에서 한국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대신정보통신의 장용석 본부장의 ‘디지털인쇄기 및 솔루션 소개’에 대한 발표에서는 오세 VP-6250 모델의 문서 준비과정과 인쇄, 후가공의 과정으로 나누어 다양한 기능과 소프트웨어, 제품 사양에 대해 설명했다.
장용석 본부장은 “디지털인쇄는 다품종 소량생산, 편리한 생산과 납기 등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라며 “디지털인쇄기가 갖고 있던 느린 생산속도와 컬 발생, 높은 생산 단가, 종이 사용 제약 등의 고정관념은 VP-6250로 해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만약 어떤 고객이 수백 건의 종이문서로 책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는데 낙서나 문서가 오래되었다면 ‘DocSetter’라는 소프트웨어의 사용으로 종이문서 스캔 및 보정을 지원할 수있다”며  “Stacked View는 전체 문서의 상하좌우 마진 확인이 가능하며 핀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교정용 소프트웨어”라며 “이렇게 문서가 작성되었다면 디지털인쇄를 할 수 있는 PDF형식의 파일을 제작할 수 있는 DS2PDF 툴로 인쇄용 고해상도 PDF를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VP-6250 모델에 대해서는 “생산량은 시간당 15,000 페이지로 최대 용지 사이즈는 320㎜×488㎜이며 가장 큰 특징은 Instant Duplex Printing 기능으로 동시 양면 인쇄가 가능하며 용지 휨 현상(Curl)의 발생을 줄인다”며 인쇄 상황과 트레이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6,000장 적재 가능한 배지부, Oce BLM500을 사용한 인라인 피니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장용석 본부장이 ‘구축 사례 및 컬러 디지털인쇄기’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잉크 방식 풀컬러 디지털 인쇄기 JetStream 시리즈 소개와 토너 방식 풀컬러 디지털 인쇄기 ColorStream 시리즈의 사양 소개와 동영상으로 시연을 선보였다.
이어진 제품 시연에서는 회원사가 흑백 디지털인쇄기 VP-6250 모델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 데모 및 풀컬러 디지털 인쇄기 JetStream와 ColorStream 샘플 전시가 마련되어 관심을 모았다.




디지털인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라!
오세 고속 흑백 디지털인쇄기 VP-6250

디지털인쇄는 다품종 소량생산과 편리한 생산, 신속한 납기 등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면에는 느린 생산속도와 높은 생산 원가, 종이 사용의 제약 등의 고정관념으로 아직은 디지털인쇄가 멀게만 느껴지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이러한 디지털인쇄의 단점을 보완한 오세 고속 흑백 디지털인쇄기 VP-6250에 대해 소개하여 새로운 시장 진입과 성공을 선사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VP-6250모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인쇄를 돕는 소프트웨어
DocSetter는 수백 건의 종이 문서를 책으로 만들기 위해서 문서를 스캔하고 보정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문서에 낙서가 되었거나 오래되었을 경우 보정을 하며 이미지를 자동으로 판별하여 Color, GrayScale, B&W로 변환한다.
또한, 원고에 페이지 삽입, 삭제, 추출, 공백 페이지를 제거하거나 페이지 순서 재배열과 분할, 조합 설정이 가능하다.
원본에 이물질이 묻었거나 너무 오래된 문서를 스캔할 경우, 특정부분 삭제나 노이즈 제거, 픽셀단위 제거, 기울임 보정, 위치 보정이 가능하다.
이어서, DS2PDF는 한글과 워드,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으로 제작된 데이터파일을 인쇄용 PDF로 제작하는 컨버전 소프트웨어이다. 이 제품은 디지털문서를 PDF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폰트, 이미지를 깨지지 않게 변환한다.
또한, PRISMAprepare는 인쇄용 PDF를 일괄적으로 쪽 번호를 가리는 것 같이 특정 영역을 가리는 마크 기능과 탭지 인쇄, 탭지 지정 작업과 양면탭지 인쇄 등을 지원한다.

흑백 디지털인쇄기 VP-6250
VP-6250은 시간당 15,000페이지 인쇄 가능하며 용지 유형에 관계없이 일정한 속도를 갖는다는 특징이 있다. 용지 사이즈는 최소사이즈 203㎜×203㎜, 최대사이즈 320㎜× 488㎜로 신국판 4판을 올려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VP-6250의 가장 큰 특징인 Instant Duplex Printing 기능은 동시 양면 인쇄로 핀 오차가 없으며 용지 휨 현상(Curl)을 줄인다.
아울러 ‘스케쥴 매니저’는 현재 명령으로 인쇄하는 것과 인쇄 대기중, 용지 필요량, 적재 용지 종류 등을 확인하며 ‘잡 매니저’는 대기중 문서, 인쇄중인 문서, 인쇄가 끝난 문서를 보여주는 등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로 인쇄물 관리를 할 수 있다.
배지부는 6,000장(3,000장×2) 적재 가능하며 확장 여부에 따라 최대 18,000장까지 적재할 수 있다.

인라인 피니싱
Oce BLM500 온라인 피니싱은 ㄷ자 중철 기능으로 203㎜ ×248㎜와 305㎜×470㎜ 사이즈가 가능하며 용지 무게는 60~300g/㎡, 용지 두께는 25매(100페이지)까지 지원한다.

친환경 인쇄
오세 VP-6250에는 Air 필터가 장착되어 있지 않은 이유는 분당 0.02㎎ 오존 방출로 인간이 감지할 수 있는 수준 이하의 오존을 방출하기 때문이다.
(오세 R&D 센터의 2008년 자료)
또한, 인쇄 중 소음이 78 db로 저소음으로 쾌적한 작업환경 제공한다.

취재_글_신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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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mmosavor.com/ BlogIcon buy wow gold fast| 2010/12/20 1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78 db로 저소음으로 쾌적한 작업환경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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