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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더욱 콤팩트해진 가정용 정품무한 프린터 L11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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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월간인쇄계 2019.02.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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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더욱 콤팩트해진 가정용 정품무한 프린터 L1110 출시

대용량 잉크 탑재, 장당 출력비용 4.8원으로 유지관리비 최소화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하 엡손)이 지난 달, 정품무한 잉크젯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콤팩트한 디자인과 편의성을 자랑하는 가정용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 L111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L1110은 내장형 잉크 탱크 시스템 탑재로 ‘콤팩트한 사이즈’가 가장 큰 특징이다. 잉크 공급장치가 본체에 내장돼 가로 375㎜, 세로 347㎜, 높이 169㎜에 2.7kg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 사무용과 달리 디자인을 중시하는 가정용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간편한 조작 버튼과 심플한 디자인 또한 특징이다.

사용자 편의성과 출력 속도도 만족스럽다. 잉크 잔량을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오토 스톱(Auto-stop) 잉크 충전 시스템으로 잉크를 주입구에 꽂기만 하면 잉크 흘림 현상 없이 자동으로 잉크 주입도 가능하다. 또, 분당 흑백 10장, 컬러 5장의 빠른 출력은 물론 대용량 급지 시스템으로 최대 100장까지 용지 교체 없이 한 번에 출력할 수 있다.

L1110은 프린터 관리에 필요한 직·간접 비용 또한 최소화한 제품이다. 한 번 충전으로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을 출력할 수 있는 대용량 잉크를 기본 제공한다. 장당 출력비용은 4.8원으로 레이저 프린터 대비 약 4배 이상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엡손 관계자는 “출력 속도는 물론 디자인, 유지관리비까지 고려하는 등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정품무한 잉크젯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엡손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콤팩트한 디자인, 빠른 출력 속도, 저렴한 유지비용을 자랑하는 L1110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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