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텍스 그룹(Dantex Group)은 최근, 자사의 베스트셀러 디지털 인쇄기 피코컬러(PicoColour)를 공식적으로 재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피코컬러(PicoColour)는 기존의 콤팩트한 설치 공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신 기술을 탑재해 고성능·고품질 인쇄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엔트리급 솔루션이다.
10년 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 피코컬러(PicoColour)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더욱 현대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새 모델은 단텍스(Dantex)의 플래그십 장비인 피코젯(PicoJet)의 핵심 기능을 일부 채택해서, 확장된 색상 영역과 SuperWhite·SuperText·SuperTact 등 고급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되는 인라인 콤팩트 마감 기능을 통해 고객들은 다이컷팅과 라미네이션, 매트릭스 제거, 엣지 트리밍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완전 통합형 인쇄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신형 피코컬러(PicoColour)는 영국에서 100% 제조되며, CE 및 UL 인증을 포함한 Zone 1 제조 표준을 충족한다. 부품의 80% 이상이 영국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50m/min의 인쇄 속도를 구현하면서도 설치 공간은 최소화해서 어떤 생산 환경에도 적합하다.
단텍스(Dantex)는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서 최대 254mm 폭 인쇄 지원과 함께 후가공 공정을 통합한 설계를 적용했다. 이는 소재 낭비를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텍스 그룹(Dantex Group) CEO 벤 다논(Ben Danon)은 “오리지널 피코컬러(PicoColour)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 제품이며, 여전히 중고 시장에서 높은 수요를 보여왔다. 우리는 피코컬러(PicoColour)를 다시 선보일 최적의 시기라고 판단했고, 이번에는 최신 기술과 영국 내 제작을 통해 한층 향상된 품질로 돌아왔다”고 하면서, “지금까지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며, 고객들이 기다려온 엔트리급 UV 잉크젯 인쇄기가 바로 이 제품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피코컬러(PicoColour)는 현재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에스앤아이시스템즈를 통해서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첫 출고는 2025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단텍스(Dantex)는 오는 9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라벨엑스포 유럽(Labelexpo Europe)에서 신형 피코컬러(PicoColour)를 공개 시연하고, 현장 주문을 받을 예정이며(부스 번호: #5E73) 전 세계 단텍스(Dantex) 데모 센터에서도 실물 체험이 가능하다.
☎ 031)920-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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