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고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포토프린터 신제품 3종 출시
캐논, 고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포토프린터 신제품 3종 출시
신규 하이브리드 잉크시스템 장착으로 더욱 향상된 품질과 더욱 낮아진 유지비로 경제성까지 겸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www.canon-bs.co.kr/이하 캐논코리아)이 포토프린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해 11월 23일 밝혔다. <사진>
가정에서도 고품질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포토프린터 마미포토(Mommy Photo)시리즈의 신제품으로 TS8190, TS8195, TS5170 등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캐논의 포토프린터 신제품은 사진의 품질을 한 단계 향상시켜 가정에서도 고퀄리티 사진을 원하는 고객들을 겨냥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인화지 못지 않은 뛰어난 화질과 정교한 색감으로 사진 출력이 가능하면서도 경제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신규 하이브리드 잉크시스템을 장착한 TS8190과 TS8195는 6색의 각색 잉크를 사용하며, 기존 마미포토 시리즈 모델과 달리 포토블루 잉크를 새롭게 채용했다. 풍부한 컬러톤 개선은 물론 그라데이션 이미지에도 안정적이고 선명한 사진을 재현하는 강점을 나타낸다. 또한 사진(4×6 인치) 출력 속도도 1매당 17초로 기존 대비 4초 가량 빨라졌다. 기존 대비 품질 및 기능은 개선하면서도 장당 Cost는 기존 대비 낮춰 경제성까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카트리지 방식의 4색 잉크를 사용하는 TS5170은 사진과 문서 출력 유지비 절감을 기대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공략에 나섰다. TS5170은 자동 양면인쇄 기능은 물론 2way 급지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모델이다.
캐논 마미포토 시리즈는 스티커, 마그넷, 정사각, 매트 포토용지 등 4×6 사이즈부터 최대 A4까지 다양한 질감의 용지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해진 유지비로 더욱 뛰어난 품질의 사진 및 DIY 등 다양한 출력 활용이 가능해 졌다. 또한, 캐논 마미포토 시리즈는 편의성과 출력 부가가치 기능까지 갖췄다. 먼저 편의성 특징으로는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돼 무선 출력 시, 복잡한 비밀번호 입력이 불필요하고 기기 자동검색 등이 가능해 초기 연결방법이 용이해졌다.
출력 부가가치 기능으로써 사진 안에 깜짝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Message in Print’는 캐논 마미포토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기능이다. 사진 출력 전에 사진을 꾸미거나 동영상 URL 등의 무형의 메시지를 사진에 저장해 출력하고, 출력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화면 상에 나타나게 된다. 사진 속 추억을 보다 깊이 있고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