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M, ‘202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금상 수상

SIDM, ‘202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금상 수상
CJ ENM·태극당 등과 협업한 3D 팝업카드, 굿즈와 VIP 전용 시장으로 확장
국내 3D 팝업카드 콘텐츠 전문 기업 에스아이디엠 SIDM (대표 이주확/www.sidm.co.kr)이 지난 5월 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Asia-Pacific Stevie Awards)’ 시상식에서 SIDM 브랜드인 이음드림 전략기획팀 이준섭 팀장이 금상(Gold Stevie Award)을 수상했다. <사진(좌)>
SIDM은 신제품 부문 – 미디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혁신상에서 대표 콘텐츠인 ‘한국 3D 팝업카드 맞춤 제작 시리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는 29개국에서 1,000여 건의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120여 명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맡아 선정했다.
SIDM은 CJ ENM, 태극당, 현대자동차, 넥슨 게임사, 소노펫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스토리형·기념형·팬 굿즈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소장하고 싶은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정교한 디자인과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한정판 카드 구성은 굿즈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드라마와 아이돌, 박물관 콘텐츠와 연계한 확장형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증강현실(AR) 기술과의 결합으로 SIDM의 팝업카드는 단순한 종이 콘텐츠를 넘어 디지털 인터랙티브 굿즈로 진화하고 있다. 카드를 스캔하면 애니메이션, 음성, 영상 등 콘텐츠가 연동되며, 오프라인 감성과 온라인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SIDM은 V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에디션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수제 박스, 맞춤형 메시지, 입체 구조 디자인, AR 연동 기능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은 브랜드 멤버십 키트, 초대장, 고급 굿즈 등으로 활용되며, 단순한 판촉물을 넘어 브랜드 감성 자산을 전달하는 고부가가치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SIDM(브랜드명: 이음드림)은 3D 입체 팝업카드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디자인의 감성과 기술 기반의 인터랙션을 결합해 마케팅, 교육, 전시, 굿즈,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오프라인 콘텐츠 모델을 제시하며,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설계한다’는 비전 아래 다양한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 02)822-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