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인터뷰_/Special Interview

[인쇄계2025.03]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인쇄기업들의 맞춤형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나갈 것 -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최원준 그래픽커뮤니케이션 총괄부장

월간인쇄계 2025. 6. 12. 09:00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한 ‘DX 오픈 세미나’와 ‘2025년 디지털 전환 트렌드 선도할 중소기업 성장 전략 세미나’에서 나타났던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한국후지필름BI 차원의 대처 전략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CHX 라이브 오피스를 방문했던 인쇄 고객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고객들이 디지털 전환(DX)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심에 비해 실제 접할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도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후지필름BI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DX 솔루션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언제든지 방문해서 최신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후지필름BI는 과거에 하드웨어 판매 중심의 기업으로 인식되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음을 고객들이 새롭게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라이브오피스 부스를 통해 고객들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 과정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한국후지필름BI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에 대한 신뢰와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속도와 품질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단가와 품질, 공정 편의성 면에서 디지털로 전환하고자 하는 오프셋 출판 물량 공략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트윈벨미디어 유용호 대표님 말씀은 흥미로웠습니다. 한국후지필름BI 차원에서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와 관련 영업 전략이 궁금합니다.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며, 저희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후지필름은 오프셋 출판 물량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당시에는 품질과 속도의 한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디지털 인쇄 기술은 잉크젯 제품의 기술적 발전으로 속도와 판형 측면에서 출판 시장의 요구 수준에 거의 도달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출판 시장에서의 공략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적극적인 제안 활동을 진행 중이며, 특히 교재 출판 시장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후지필름BI은 Jetpress 1160C와 Jetpress 750S를 중심으로 후지필름의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접목해서 오프셋 출판 시장에서의 생산성과 경제성을 검증하고, 이를 통해 영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Jetpress 1160C 장비 출시로 인한 시장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며, POD 비즈니스 우량 고객인 트윈벨미디어에 도입된 후 시장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입니다. 특히, Jetpress 1160C 장비는 국내 1,200dpi 디지털 연속지 인쇄기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160m/min)를 자랑하며, 생산성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오프셋 물량이 소량화되고 있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품질 향상으로 인한 오프셋 물량의 디지털 전환은 지속적으로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디지털 연속지 및 디지털 낱장을 선도하는 한국후지필름BI 차원에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속적인 영업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셋 시장의 인건비 문제 및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화 가능성을 높이고자, 후가공 인라인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공정 자동화와 디지털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하며, CHX(Customer Happy Experience)를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오프셋 고객을 꾸준히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요약하자면, 후지필름은 디지털 인쇄 기술의 발전과 워크플로우 솔루션의 접목을 통해서 오프셋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생산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해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팩토리와 공정 자동화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디지털 인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입니다. 

중소규모 인쇄사들을 위한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 제안 방안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을 고려하고자 하는 중소규모 인쇄사들이 체크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한국후지필름BI에서는 어떤 제안 방안이 있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바이러스, 랜섬웨어 등의 보안 문제는 더 이상 대기업이나 국가 기간 시설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규모 업체에도 피해를 입히는 일반적인 문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후지필름BI는 UTM(통합네트워크보안솔루션), ESET(통합보안솔루션), ITES(통합인프라관리-IT Expert Service) 등의 보안 솔루션 및 인프라 관리를 통해 소규모 고객들이 안전한 사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Revoria Press Ready(통합 출력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OL Connect(맞춤형 관리 솔루션),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업무 자동화 솔루션) 등을 통해 작업 효율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며,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국후지필름BI는 중소 규모 기업을 위한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접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위한 Revoria Press Ready 및 RPA 솔루션, 업무 협업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IWPRO(통합 협업 솔루션) 등의 솔루션을 고객 현장에 접목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생산 공정 관리를 위한 솔루션도 함께 준비중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IT 환경의 구축입니다. 네트워크부터 IT 장비까지 최신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중소 규모 고객은 이러한 역량을 자체적으로 갖추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에 후지필름은 고객의 IT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DX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IT 장비의 구매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고객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한국후지필름BI는 보안 솔루션부터 워크플로우 자동화,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생산 공정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중소규모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의 IT 환경 구축과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DX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후지필름은 중소규모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이뤄 나가고자 합니다. 

drupa 2024 전후로 하이델베르그와 캐논, 고모리와 란다 등 오프셋과 디지털 인쇄장비 업체들간의 제휴가 활발해지고, 뮬러마티니와 Hunkeler, 제록스와 렉스마크의 인수 합병 등 인쇄분야에서 제휴와 인수 합병 이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GC부문을 총괄하시는 입장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향후 인쇄업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디지털 시장에서 오프셋과 디지털의 접목은 디지털 인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현상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과거 오프셋이 인쇄 표준이라면 이제는 디지털이 인쇄의 표준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러한 제휴와 인수 합병은 기술 융합과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프셋과 디지털 인쇄 기술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면서 두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프셋의 고품질과 디지털의 유연성을 결합한 솔루션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큰 장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 융합은 인쇄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인쇄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둘째,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를 예고합니다. 대형 업체들의 제휴와 합병을 통해 시장 재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중소 규모 업체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기술과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형 업체들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이에 따라 중소 업체들도 생존을 위해 기술 혁신과 협력 전략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고객 중심의 솔루션 제공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제휴와 합병을 통해 확보된 기술과 자원은 고객 요구에 더욱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전환(DX)과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맞춤형 인쇄 솔루션과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제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넷째,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목표가 될 것입니다. 제휴와 합병을 통해 확장된 기술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네트워크는 각 업체들이 국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아시아와 같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drupa 2024 전후로 이뤄진 제휴와 합병은 인쇄 업계에 기술 혁신과 시장 재편, 고객 중심의 솔루션 제공,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업계 간의 경쟁을 넘어, 인쇄 산업 전체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국후지필름BI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 제공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이뤄 나가고자 합니다.  

새로 선보이는 레보리아 신제품에 대한 설명과 기존 장비 라인업과의 시너지 관계는 어떻게 설정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

새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중소형 장비 라인업인 Revoria Press EC2100과 Revoria Press SC285S입니다. 

레보리아 프레스 EC2100S

여기에 장착되는 클리어(Clear), 핑크(Pink), 투명(TX) 토너는 중소형 장비 사용 고객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에는 스페셜 토너가 Revoria Press PC1120과 같은 대형 장비에서만 사용 가능했기 때문에, 중소형 장비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스페셜 토너를 활용하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EC2100과 SC285S의 스페셜 토너 지원으로, 중소형 장비 사용 고객들도 클리어, 핑크, TX 토너를 활용해서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인쇄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소량 생산 및 맞춤형 인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중소형 장비 시장의 확대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스페셜 토너의 확대 지원은 고객들의 요구와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는 중요한 혁신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창의적인 디자인과 고품질 출력물을 요구하는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패키징, 프로모션 자료, 고급 명함, 포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페셜 토너를 활용한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레보리아 프레스 SC285S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제품 기능 확장을 넘어, 고객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한국후지필름BI는 이번 스페셜 토너 지원 확대를 통해 중소형 장비 사용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디지털 인쇄 시장에서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인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한국후지필름BI가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을 활용한 ‘피치 퍼즈’ 색상 애플리케이션 5종 공개와 같이 스페셜 토너 활용 효과를 알리는 다양한 시도는 의미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와 관련 올해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한국후지필름BI의 특수 토너 기술이 독보적인만큼, 지난해 피치 퍼즈에 대한 관심도도 높았습니다. 한국후지필름BI가 인쇄 분야에서 넓은 범위의 컬러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잘 표현한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팬톤에서 발표한 올해의 컬러인 ‘모카 무스’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별히 신제품 EC2100과 SC285S를 활용해서 중소형 장비로도 대형 장비에 버금가는 컬러 구현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인쇄 분야 종사자들이 주목해야 할 한국후지필름BI의 올해 주요 계획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올해 가장 중요한 화두는 디지털 전환(DX)입니다. 

인쇄 시장은 지속적으로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폐업이 증가하고 2세 승계 문제가 발생하는 등 구조적인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주 단가 인하와 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생산 시설 투자금이 감소하고 있어, 인쇄 업계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들은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 시설 도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후지필름BI는 고객의 CHX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는 디지털과 오프셋 인쇄 기술을 융합하고, 업무 프로세스의 자동화와 효율화를 통해 고객 생산성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건비 문제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동시에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첫째, 한국후지필름BI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Revoria Press Ready와 RPA(Robot Process Automation)를 활용해서 반복적이고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을 자동화해서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IWPRO와 같은 업무 협업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고객의 전체적인 업무 흐름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둘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합니다. 생산 공정의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서 고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 활동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 관리와 납기 준수율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디지털 인쇄 기술의 확대를 통해 소량 다품종 생산에 대한 수요에 대응합니다. 디지털 인쇄는 빠른 납기와 맞춤형 생산이 가능해서 고객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Revoria Press 시리즈와 같은 디지털 인쇄 장비를 통해 대형, 중소형 고객들은 높은 품질과 별색을 통한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넷째, 고객 맞춤형 DX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고객의 규모와 업종에 따라 필요한 IT 인프라 구축부터 워크플로우 자동화, 생산 공정 최적화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국후지필름BI는 고객의 CHX 실현을 위해 워크플로우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구축, 디지털 인쇄 기술 확대, 맞춤형 DX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건비와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인쇄 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