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계2025.05] ㈜풍림P&P, G7 마스터 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패키징 인쇄용 통합 컬러 매니지먼트 시스템 전격 운영

㈜풍림P&P가 G7 마스터 인증을 획득했다. G7은 미국의 교육 및 인증 기관인 Idealliance(International Digital Enterprise Alliance)의 프레스 캘리브레이션 사양으로 모든 출력 장치에서 컬러의 정확도를 측정하는 데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글로벌 표준이다. G7 마스터 인증은 인쇄물의 품질관리 표준인 G7 캘리브레이션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통합 컬러 매니지먼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한 역량 있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인증이다.
“오뚜기 친환경 식품 포장재 전문 기업 ㈜풍림P&P가 인쇄물 품질 관리에 있어 세계적인 인증인 G7 마스터 인증을 취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G7 마스터 인증 취득으로 ㈜풍림P&P는 패키징 인쇄에 있어 탁월하고 일관성 있는 품질을 제공하며, 품질 관리에 있어 세계적인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습니다”라고 풍림P&P의 이동규 대표는 언급하며, “G7 캘리브레이션을 기반으로 ㈜풍림P&P는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품질관리는 물론 공정관리에 있어도 작업 준비 시간을 현저히 줄이고,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 오뚜기의 ESG 경영에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며, G7 마스터 인증 취득에 대한 의의를 밝혔다.

“G7 프로세스는 브랜드 오너가 기대하는 인쇄물의 컬러 재현을 보다 효율적으로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도구와 지침을 제공합니다. 애플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코카콜라, 펩시, 스타벅스, 맥도날드, 삼성, 소니, 그리고 킴벌리클락 등 유수한 글로벌 기업들이 G7 캘리브레이션을 기반으로 인쇄물 품질관리를 하고 있는 G7 마스터 업체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이러한 업체들은 브랜드 오너에게 더욱 일관된 컬러 품질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있어 더 큰 신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아이디얼라이언스 동남아, 일본, 그리고 한국을 담당하고 있는 안혜정 이사는 설명했다.
지난해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5개월간 국제 인쇄 표준 G7 마스터 인증을 취득하고자 풍림P&P 품질개발팀을 주축으로 TF팀을 결성하여 G7 Expret 천세홍 연구소장(한두 패키지), 삼광 잉크 김경수 대표와 함께 동판, 잉크, 필름, 인쇄의 밸런스와 색상 정확도를 유지하는데 노력을 기울인 결과 G7 마스터 인증을 취득한 것이다.
“이번 G7 마스터 인증 취득은 글로벌 브랜드 기업을 비롯한 인쇄 구매자와 협력 업체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7 캘리브레이션을 패키징 인쇄 공정에 적용함으로 여러 기술과 어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의 브랜드 컬러에 대한 요구 사항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이성훈 팀장은 언급하며, 오뚜기 계열사인 ㈜풍림P&P의 G7 마스터 인증 취득으로 더욱 효율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오뚜기 브랜드 컬러 재현이 가능해 졌으며, 글로벌 수출제품에 대한 일관된 색상과 포장 품질을 통해 오뚜기 브랜드 신뢰도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