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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25.08] ㈜리코코리아, 대전지사 오픈 기념식 개최

월간인쇄계 2025. 10. 14. 09:00

㈜리코코리아(대표이사 야마자키 쇼이치/www.ricoh-korea.co.kr)가 지난 7월 3일 대전지사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 세종, 충남지역 리코코리아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리코코리아 야마자키 쇼이치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동인피오디 최은서 대표의 축사, 리코코리아 대전지사 오픈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야마자키 쇼이치 대표이사는 “대전지사의 오픈을 기점으로 오피스 프린팅과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해서 지역 비즈니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한화이글스가 프로야구 1위에 올라 승승장구하는 것과 같이 리코코리아도 더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인피오디 최은서 대표는 “대전은 행정과 산업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중부권의 핵심 도시”라고 하면서, “그중에서 인쇄특화거리인 중동에 새롭게 사무실을 열게 된 것은 고객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코코리아 대전지사에는 영업과 기술 지원 팀원이 대전지역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며, 상업 인쇄 시장에서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용지 호환성 및 자동화/운영 효율성을 강화한 플래그십 모델인 RICOH Pro C9500을 설치해서 지사를 방문하는 고객들과 언제든 시연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RICOH Pro C9500은 고화질, 고속 출력, 품질 안정성이 특징으로, 새로운 패드 퓨징 시스템을 통해 40g의 얇은 용지를 지원하면서 두꺼운 용지 사용 시에도 인쇄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상업 인쇄 환경에서 자동화/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자동 컬러 진단(Auto Color Diagnosis) 옵션도 RICOH Pro C9500에서 지원된다.

새로운 자동 컬러 진단 옵션은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자동으로 색상을 조정/안정화하고 색상 변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자동 품질 검사(Image Quality Monitor) 기능은 인쇄물에 있는 오염, 반점 및 줄무늬 등 오출력 검사의 정확도가 향상되었으며, 설정 절차가 더욱 간편해졌다. 또한 앞뒷면 정합의 변화 감지 및 색상의 변동 검사가 새롭게 지원된다. 따라서 새로운 자동 색상 진단 옵션을 통해 상업 인쇄에서 중요한 품질과 레지스트레이션, 색상 변동 검사를 자동화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요구 사항에 따라 검사 후 장비의 작동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자동 재인쇄 및 제거 기능을 통해 검사 작업의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RICOH Pro C9500 옆에는 별도의 회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과 간단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규모 기술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전지사 오픈과 함께 동인피오디는 리코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데모장비 운영과 장비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3월 부산지사를 오픈했던 리코코리아는 이번 대전지사 확장 이전을 통해서 지방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전과 부산지사를 기점으로 대리점들과 함께 지방 고객들에게 리코의 기술력과 솔루션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다. 

|㈜리코코리아 대전지사|

대전광역시 동구 태전로 43-1, 동인피오디 빌딩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