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계2025.08] 패키징 인쇄 원스탑 솔루션을 선보이는 한국하이델베르그㈜

원스탑(엔드-투-엔드) 인쇄 솔루션을 판매하는 한국하이델베르그㈜는 K-PRINT 2025에서 자사의 핵심 솔루션인 프리넥 패키징 워크플로우와 drupa 2024에서 처음 소개되었던 다이커터 Ecocut 106 CS를 시연을 통해 소개한다.
패키징 생산의 End-to-End 디지털화를 실현하는 Prinect 워크플로우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인쇄 산업에서 프리넥 워크플로우는 단순한 자동화 솔루션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생산 최적화 및 고객 중심의 연결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패키징 인쇄에서 수동으로 처리되던 작업들이 네트워크 기반 자동화 프로세스로 전환되면서 작업 터치포인트는 줄어들고, 유연성은 향상된다. 워크플로우에 고객을 통합하는 고객 연결 플랫폼으로 고객 데이터가 자동 입력되고 온라인 작업 승인으로 생산성이 향상된다. 일반적인 패키징 프리프레스 프로세스인 작업 생성, 디자인, 파일 준비, 임포지션, 작업 스케줄링까지 모두 디지털로 처리된다. 컬러 매니지먼트와 품질 검수까지 완료된 후, 판 출력 및 인쇄 설정 데이터가 인쇄기로 자동 전송되는 것은 물론 데이터 터미널과 캡처 기능을 통해 다이커터 등 후가공 장비에까지 연동된다. 이를 통해 에러는 줄고, 생산성은 높아진다. 프리넥 워크플로우를 거쳐 생성된 상세한 작업 데이터는 인쇄사의 비즈니스 분석에 중요한 기반이 되며, 성장 가능성을 예측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한다. 한국하이델베르그 부스를 방문하면, 전반적인 패키징 워크플로우 프로세스를 시연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비용효율적인 후가공 공정에 다이커터 Ecocut 106CS

다이나믹한 패키지 산업에서 효율성의 중요성은 인쇄 공정을 넘어 확장된다. 인쇄 속도와 정밀도의 경계를 계속 넓혀가면서 후가공 공정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 하이델베르그 패키징 후가공 파트너인 MK Masterwork와 함께 ‘패키지 분야의 파트너’로서 전체 생산 체인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보장한다. drupa 2024의 신제품인 MK Ecocut 106CS는 부분 탈지 기능이 있는 다이커터로 투자 비용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으며 비용 대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속도는 7,500매/시간으로, 일반적인 박스 뿐만 아니라 PET 재질에서부터 스티커 라벨, 접이식 박스, 카드보드 및 소형 골판지 패키지까지 다양한 용지를 처리 가능하며, 부분 탈지까지 가능한 범용 톰슨기이다. 상향된 자동화 수준이므로 작동이 쉬워 높은 효율성과 뛰어난 정확성으로 고품질 다이커팅 작업을 보장한다. 논스톱 급지부, 기계식 이매 감지 장치, 톰슨 압력의 모터식 조절, 공압식 잠금 다이커팅 지스판 등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뛰어난 투자 대비 성능으로 한국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