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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베르그와 MK 마스터워크, 파트너십 10주년 공동 기념 행사 개최

월간인쇄계 2025. 11. 4. 14:09

 

하이델베르그와 MK 마스터워크, 파트너십 10주년 공동 기념 행사 개최

패키지 및 상업 인쇄를 위한 시스템 통합자로서의 접근 방식 강조하며 성장 전략 추진

 

하이델베르그와 MK 마스터워크는 지난 10월 마스터워크의 중국 톈진 본사에서 100여 명의 글로벌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십 10주년 공동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이정표를 되돌아보았다.

동시에 양사는 공동의 미래를 내다보며, 통합되고 고도로 자동화된 엔드투엔드 솔루션 분야에서의 협력을 연장 및 확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될 수 있는 솔루션도 포함된다. 여기에는 특히 인트라로지스틱스(내부 물류)를 위한 패키지 제조업체에게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MK 마스터워크의 로봇 시스템 통합도 포함된다. 많은 기업에서 이 시스템은 생산성 향상과 인건비 절감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15년 하이델베르그와 중국의 패키지 분야 후가공 시스템 선도 제조기업 MK 마스터워크는 전략적 세일즈 파트너십에 합의하고, 그 일환으로 하이델베르그는 중국 외 지역에서 MK 마스터워크의 고성능 다이커터, 접착기 및 핫 포일 스탬핑 기계 유통을 시작했으며, 그 이후 하이델베르그는 전 세계 고객 현장에 MK 마스터워크가 생산한 시스템 약 1,500대를 설치했다. 

하이델베르그 최고 기술 및 영업 책임자인 다비드 슈메딩 박사(Dr. David Schmedding)는 “패키지 인쇄는 우리의 핵심 사업을 위한 성장 전략의 중심 요소”라고 하면서, “MK 마스터워크와의 협력은 오랜 성공의 역사이며, 우리는 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갱신하고 확대함으로써, 패키지 생산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시스템 통합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고객에게 효율적인 엔드투엔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패키지 후가공이라는 매력적인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MK 마스터워크의 사장 겸 총괄 이사인 리리(Li Li)는 “혁신적이고 경제적인 기술 덕분에 MK 마스터워크는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역동적인 성장을 이어왔으며, 현재 중국 내 패키지 후가공 솔루션 분야에서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면서, “하이델베르그와 같은 강력한 파트너와 함께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하이델베르그와 함께 강력한 시장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 마스터워크는 수년간 역동적으로 성장해왔으며 현재 1,8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중국 톈진에 위치한 생산 부지는 약 60만 m²에 달하며, 지난 5월 차이나프린트 2025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