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나우(Tecnau), PRINTING United Expo 2025에서 자동화 및 지속 가능성 소개

테크나우(Tecnau), PRINTING United Expo 2025에서 자동화 및 지속 가능성 소개
Sitma 자동화 메일러용 e-Wrap 시스템 첫 공개
테크나우(Tecnau)가 지난 10월 미국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PRINTING United Expo 2025에서 최신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
이번 전시회에서 테크나우는 Sitma와 함께 고급 디지털 인쇄 후가공 및 포장 기능을 갖춘 3개의 라이브 생산 라인을 시연했다.
테크나우의 Revolution 50 AutoSetup 시스템은 자동 포맷 변경 기능을 통해서 작업 중단이나 작업자 개입 없이 다양한 인쇄 애플리케이션 간 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수동 설정을 제거함으로써 인쇄사는 처리 속도 향상, 폐기물 감소, 워크플로우 간소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동 풀블리드 커팅 및 동적 웹 임포지션 변경, 데이터매트릭스 기반 전환으로 1-up부터 4-up 출력까지 중단 없이 처리, 작업자 부담 및 숙련도 요구 감소로 인력 부족 대응 등의 주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 기간 중 진행된 시연에서 테크나우는 리코 Pro VC80000과 캐논 ProStream과 시연을 진행했으며, 두 장비 모두 Revolution 50 AutoSetup과 인라인 통합 또는 오프라인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트 공급형 워크플로우를 위한 솔루션으로, 테크나우는 Stack 1212 컷&스택 시스템과 Kompac Phoenix 20 S 코터를 인라인으로 연결해서 시연을 진행했다. 이 조합은 B2+ 시트를 코팅, 커팅, 트리밍, 적층까지 한 번에 처리하며 수작업이 전혀 필요 없다. 시연에서는 코팅된 시트가 바로 엽서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었으며, 편지와 브로셔, 도서, 캘린더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이 조합은 오프라인 재단 작업 제거로 자동화된 B2 시트 후가공 실현, 공간 절약형 컴팩트 설계, 시간당 최대 6,000매 처리, 최대 350gsm 용지 지원 등의 이점을 인쇄사에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시연은 HP Indigo 인쇄기와 함께 진행되었다.
Sitma 전용 코너에서는 디지털 인쇄 및 후가공 워크플로우에 직접 통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맞춤형 패키징 솔루션을 소개했다. Sitma의 e-Wrap 시스템은 제품 크기에 맞춘 온디맨드 자동 포장을 제공해서 자재 사용을 줄이고 배송 비용을 절감하며 친환경 운영을 지원한다. 물류 최적화와 지속 가능성 강화를 추구하는 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선후처리기를 비롯, 테크나우(Tecnau)의 다양한 솔루션의 국내 공급은 ㈜솔버스(대표이사 서용수)에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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