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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스토리샷 S200' 출시

_NEWS_/DigitalPress

by 월간인쇄계 2013. 9. 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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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스토리샷 S200’ 출시
컴팩트한 사이즈와 함께 빠른 속도, 낮은 유지비용, 고객 편의성 더해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www.canon-bs.cp.kr/이하 CKBS)은 Wi-Fi(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도킹 전용 포토프린터 ‘스토리샷 S200’을 출시했다. <사진>
스토리샷 S200은 기존 모델(S110)에 Wi-Fi가 추가, 화이트 색상에 이어 블랙 컬러가 출시되어 색상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토리샷 S200은 안드로이드 마켓 또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스토리샷 어플을 다운받아 다양한 테마의 탬플릿으로 사진을 꾸밀 수 있으며, 스티커 사진과 같이 4’’*6’’ 사이즈의 사진을 최대 9분할까지 나눠 다양한 사이즈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가족 행사나 동창 모임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복수 사진 촬영 기능으로 한 사진을 여러 번 조작하지 않고 한번에 출력할 수 있으며, 여권/비자/반명함 등 여러 사이즈의 사진을 1분 안에 출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을 수정한 후 이메일을 통해 수정된 사진을 가족과 친구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Smart)’한 기능이 특징이다.
스토리샷 S200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 없을 정도로 ‘심플함(Simple)’을 자랑하며, A6 사이즈 출력 시 코팅 작업 포함해 1분 이내(55초)로 인쇄가 가능한 ‘빠른 속도(Speedy)’는 물론, 모바일 장치를 도킹하거나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바로 충전할 수 있고 저렴한 ‘유지비용(Save)’과 올인원 카트리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더했다.
CKBS 관계자는 “무선 인터넷(Wi-Fi) 기능이 추가된 스토리샷 S200은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손쉽게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을 간편하게 출력 및 편집할 수 있어 스마트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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