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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8년 연속 에너지위너상 수상

_NEWS_/DigitalPress

by 월간인쇄계 2015. 8. 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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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8년 연속 에너지위너상 수상

imageRUNNER C3325, MF217W 등 2개 제품 수상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www.canon-bs.co.kr/이하 CKBS)가 8년 연속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 주최한 ‘제19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시상식이 지난 7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CKBS는 이날 녹색기기 부문에 컬러복사기 ‘imageRUNNER C3325’와 흑백 소형복합기 ‘MF217W’ 등 2개 제품의 이름을 올렸다. 주최 측은 CKBS의 2개 부분 수상을 포함해 총 41개 부분의 시상을 마쳤으며, 22일부터 24일까지 수상 제품 전시회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출시된 CKBS의 imageRUNNER C3325는 에너지절감 위주의 설계로 기기의 관리 운영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어 친환경제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토너, 드럼 등 주요 소모품의 내구매수를 대폭 늘리면서,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소모품 비용 발생을 줄여주는 것이 강점이다. MF 217W는 지난해 ‘디자인코리아 2014’에서 굿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될 만큼, 디자인 부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모델이다. 이 제품은 원터치 절전모드로 ‘슬립모드’를 설정해 간편하게 에너지 절약 실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100%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돼 우수한 품질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CKBS 관계자는 “8년 째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와 모든 임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성능은 물론 친환경 상품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CKBS는 친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999년부터 안산사업소에 ‘셀(CELL) 생산방식’을 도입한 바 있다. 기존 컨베이어벨트 생산 방식과 비교해 생산성 증대는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절감 효과를 보고 있어 제조 환경에 대한 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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