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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쇄조합, 책자인쇄부회 정기총회 개최

_NEWS_/종합

by 월간인쇄계 2022. 12. 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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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쇄조합, 책자인쇄부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 간사장으로 카오스넷근아 전준호 대표 선출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책자인쇄부회(간사장 전준호)는 지난 11월 9일 PJ호텔 카라디움홀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업무 간사인 카오스넷근아 전준호 대표가 신임 간사장으로 선출됐다.

개회사에 앞서 김윤중 전 간사장은 책자인쇄부회에 공헌한 대산문화인쇄 신병태 대표, 두성칼라 강혜숙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윤중 간사장은 개회사에서 “부족함이 많았지만 회원님들의 성원으로 대과(大過) 없이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8년간의 임기 소회를 밝힌 뒤, “그동안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 총무 간사, 업무 간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격려사에 나선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박래수 회장은 “오랜 기간 책자인쇄부회를 잘 이끌어주신 김윤중 간사장님께 대단히 감사 드린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쇄업계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봉사와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울인쇄조합 김남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찾아와 인쇄인들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지만 조합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낸 끝에 설립 60주년을 맞이했다”며 “내년 총회로 8년이라는 이사장 임기를 마치는 만큼 앞으로 조합이 10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부의안건 중 임원 선출의 건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된 전준호 신임 간사장은 “조합과 부회를 위해 어떤 의견이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말고 가감 없이 개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상정된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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