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일반인쇄부회(간사장 이태영)는 지난 11월 21일 PJ호텔 카라디움홀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태영 간사장이 참석자 전원의 신임을 받아 간사장으로 재선출됐다.
이번 일반인쇄부회 정기총회는 한우석 전 연세대학교 교수의 디지털 인문학 강연으로 시작됐다. 한우석 교수는 “앞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이 경영인들의 조력자가 되는 시대가 온다”면서 인공지능에 윤리를 학습시키는 디지털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곳의 모인 인쇄인들은 과거형이 아닌 미래형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진용득 상무이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서울인쇄조합 김남수 이사장은 “설립 60주년을 맞은 조합의 역사를 돌아보면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저력이 있다”며 “내년 정기총회로 8년의 이사장 임기를 마치기까지 서울시장 간담회, 선거 사무 등 조합의 남은 주요 일정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레이블협회 김정전 회장은 격려사로 “일반인쇄부회가 선두주자로 모든 이에게 모범이 되는 부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하면서, 참석자들의 안녕과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날 참석자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재선출된 일반인쇄부회 이태영 간사장은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중구상공회 김한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사의를 표한 뒤 “지난 4년을 돌아보면 사무용인쇄부회에서의 명칭 변경, 입찰 시 보증료 제도 철폐, 인쇄대학 1기 등을 추진한 것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해준 김민호 총무간사, 천무한 업무간사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님들께서 저를 간사장으로 재차 추대해 주신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일반인쇄부회 정기총회는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양문화사 김상섭 대표에게 공로상이 수여됐고 ㈜태영플러스 박선영 대표가 신임 간사로 선임됐다. 또한, 상정된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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