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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25.09] 고품질 무현상, CTcP/CTP 판재와 경쟁력 있는 생산 시스템을 소개한 제일씨앤피㈜

_국내전시 리포트_/K-PRINT

by 월간인쇄계 2026. 1.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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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인쇄 판재 전문 생산 기업 제일씨앤피㈜(대표이사 권오관/www.jeilcnp.com)은 이번 전시회에서 왜관산업단지 내 자동화 공정을 기반으로 한 라인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무현상, CTcP, CTP 판재와 경쟁력 있는 생산 시스템을 소개했다.

제일씨앤피 고성능 인쇄 솔루션 브랜드 ‘PASS’를 기반으로 한 탁월한 감광 기술을 적용한 CTCP 판재 PASS-C100과 이중 감광층 기술을 기반으로 한 CTP 판재 PASS-T100, 친환경 무현상 기술을 적용한 판재 PASS-P100 등의 자사 제품과 함께 영상을 통해 생산 라인을 홍보하면서 전시 가간 동안 여러 명의 국내 인쇄 고객들을 맞이한 권오관 대표이사는 “그동안 품질 향상에 집중하면서 K-PRINT 전시회에 처음 참가했는데, 국내 인쇄 고객들에게 국내 유일의 인쇄 판재 전문 생산 기업이라는 점과, 지난해 브라질, 인도,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면서 1,000만 달러의 수출고를 올릴 정도로 해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하면서, “전시 기간 동안 선정된 신규 고객업체에서 진행되는 판재 테스트를 시작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1천만 불 이상을 수출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생산 원가의 고정비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일씨앤피는 최고의 기술력과 인쇄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도 당당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고객만족을 향해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유일의 인쇄 판재 전문 생산 기업 제일씨앤피㈜는 약 14,000여 m²규모의 자동화 공정을 기반으로 인쇄용 판재 전문 생산 라인에서 무현상, CTcP, CTP 판재를 모두 생산하고 있으며, 1995년 설립 이후, 2002년부터 시작한 수출은 지난해에는 연간 수출 1,000만 불을 돌파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코일 라인 도입과 ISO, 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아왔다. 

2024년에는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 

제일씨앤피는 코일 라인 기반의 자동화된 생산시스템과 여러 단계의 꼼꼼한 품질 검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코일 입고부터 화학 · 전기부식, 양극산화, 정밀 코팅, 재단과 포장까지 체계적인 공정 과정을 거쳐 고성능 인쇄 판재를 안정적으로 생산해서 전 세계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제일씨앤피는 보다 나은 제품 개발을 위해 성능 향상과 신소재 개발을 위한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성능 인쇄 솔루션 브랜드 ‘PASS’를 통해 인쇄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으며, 엄격한 검수를 거친 제품은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와 인도, 브라질, 미국까지 전 세계 고객에게 전달, 사용되고 있다.

 

제일씨앤피주식회사

해외진출 현황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자사 해외 사업장을 안내합니다. 국내 영업 : 서울, 경기도, 대전, 광주, 부산, 제주등

www.jeilc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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