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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명 방문하는 세계 최대 인쇄전 ‘드루파 2020’, 오는 12월 설명회 개최

_NEWS_/종합

by 월간인쇄계 2019.11.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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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명 방문하는 세계 최대 인쇄전 

‘드루파 2020’, 오는 12월 설명회 개최


세계 최대 인쇄전 ‘드루파 2020(drupa)’가 내년 6월 16~2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드루파 한국대표부인 라인메쎄㈜는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오는 12월 3일(화) 한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드루파는 54개국 1,828개사가 참가하고, 183개국 26만여 명이 방문하며, 한국에서만 2,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쇄 산업 최대 전시회이다.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드루파는 디지털인쇄, 특수인쇄, 포장인쇄, 라벨인쇄, 프리프레스 및 후가공 장비, 웹투프린트, 3D 프린팅 등 인쇄 산업 전 분야를 다뤄 개최 시마다 방대한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드루파 2020에서는 다양한 혁신 기업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dna(drupa next age)’를 비롯해 ‘3D 프린팅 특별전’, ‘포장인쇄 특별전’, ‘드루파 큐브’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인쇄 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웨스틴조선호텔서울 2층 라일락룸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열린다. 연사로는 자비네 겔더만(Sabine Geldermann) 드루파 총괄이사와 클라우스 볼자슈네만(Claus Bolza-Schüneman) 드루파 위원회 회장이 참석하여 드루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함께 세계 인쇄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설명회는 방문객과 기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석 신청 및 문의는 메쎄뒤셀도르프 한국대표부인 라인메쎄㈜(02-798-434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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