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업계의 대표적인 원로로서 업계 화합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 왔던 금영문화사 한용근 대표가 지난 11월 19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사진>
빈소가 마련된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1호에는 많은 인쇄인들이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81년 금영문화사를 설립한 한용근 대표는 대한인쇄문화협회 부회장과 서울인쇄조합 이사 및 고문, 인쇄문화인 낚시회 회장 등 인쇄 관련 단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 인쇄업계의 제도적·조직적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했으며, 인쇄문화인으로서의 긍지를 강조하면서 인쇄업계의 원로로서 업계 화합과 후배 인쇄인 양성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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