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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회, 대한민국 출판문화상 제정 및 첫 시행

_NEWS_/종합

by 월간인쇄계 2010. 11. 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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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회, 대한민국 출판문화상 제정 및 첫 시행
출판 전 분야에서 17종 선정, 상금 3,700만원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백석기)는 출판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출판문화상’을 제정해 올해 12월 첫 시상식을 갖는다. 본 시상 제도는 그 동안 출협이 한국출판문화대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으로 나누어 시행해온 시상제도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명실공히 출판계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 제도로 키운다는 목표로 만들어졌다.
본 시상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대형기획물, 일반 단행본, 어린이 도서 위주로 시행했던 기존 시상제도에서 벗어나 그 동안 소외됐던 학술과 실용 부문을 포함시킴으로써, 출판 전 분야에 걸친 시상제도의 틀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한 출협에 납본을 필한 도서에 한해 신청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납본을 근거로 각종 출판통계를 산출하는 출협의 통계자료 구축의 정확성 확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상 분야는 △모든 출판물을 대상으로 우수작을 선정하는 출판문화대상과 △부문별(아동, 학술, 일반, 실용) 우수작을 뽑는 출판상, △부문별 저자를 대상으로 하는 저작상 등 총 3개 분야의 우수 출판물 17종이며, 시상금은 출판문화대상 상금 500만원을 포함해 총 3,700만원이다.
☎ 070-712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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