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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6.08] 드루파(Drupa) Special Report-오프셋Ⅱ

_해외전시 리포트_/DRUPA

by 월간인쇄계 2016. 10. 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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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PA 2016-오프셋


고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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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리는 새로운 국반절 오프셋 인쇄기 Lithrone G29와 함께 시간당 18,000장의 고생산성과 평행제어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작업전환시간을 2분으로 단축시킨 Lithrone GX40RP, 전수검사를 가능하게 하는 검사장치를 부착한 고속 패키지 인쇄기 Lithrone GX40을 전시했다. 오프셋 기기는 모두 H-UV 시스템을 탑재하고, K-Supply H-UV 잉크를 사용해서 시연되었다. 고모리는 이번 drupa를 계기로 유럽 지역에도 K-Supply 인쇄자재상품 판매시장을 개척해갈 예정이다. 끝으로 공정의 가시화, 자동화, 생산성 향상 등을 강력하게 지원하는 고모리 ICT 솔루션과 함께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인쇄가동 상황을 가시화된 정보로 확인하는 KP-Connect, 모든 인쇄기 스케쥴링을 최적으로 실시하는 K-Station 4를 소개했다.


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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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는 30미터 이상의 규모로 이번 전시에서 가장 큰 매엽 오프셋 프레스 장비인 Rapida 145를 선보였다. 이 장비는 코터와 확충된 3 딜리버리, 패키징 인쇄를 위해 향상된 더블파일 딜리버리, 자동화 품질 관리 등 생산성과 고품질 인쇄물 생산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와 함께 20,000sph의 초고속 작업을 지원하고 자동화를 확장시켜 생산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킨 Rapida 106는 LED-UV 경화 방식과의 연계를 통해 빠른 건조와 에너지 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 5색 Rapida 105 PRO는 폴딩 카툰과 콜드 포일을 위한 고품질 인라인 피니싱 장비인 새로운 KBA CF Optima 콜드포일 모듈이 장착되어 출품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Rapida 시리즈를 출품한 KBA는 전시기간 동안 다수의 패키징과 상업인쇄 업체들과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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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베르그

하이델베르그는 오프셋과 프리넥의 완벽히 통합된 인쇄시스템을 선보였다. 인쇄공정의 단순화를 한층 더 높인 프리넥과 인텔리스타트2의 완벽한 통합 인쇄시스템을 실현했으며, 이를 통해 작업준비시간을 현격히 줄이고 작업자가 현 작업 및 다음 작업등을 매우 쉽고 매우 빠르게 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LED UV장치 성능을 향상시킨 Drystar UV LED를 같이 선보였다.

일반적인 UV, 저전력 UV인 LE-UV와 함께 고객의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의 LED-UV 건조장치의 단점을 보완 램프를 모듈화하여 건조효율을 상승시켰다. 이와 함께 2세대 XL75 애니칼라 + 프리넥 멀티칼라 솔루션+ UV 의 조합인 애니칼라 패키지 인쇄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이미 독일을 비롯해 미국, 일본, 스위스에서 생산 가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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