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인쇄계2016.10] K-PRINT WEEK 2016-Review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_국내전시 리포트_/K-Print

by 월간인쇄계 2016. 12. 6. 12:07

본문


(사)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회장 이순재/www.spak.or.kr/이하 스크린인쇄협회)가 K-PRINT WEEK 2016에 10개 회원사와 함께 부스를 마련,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그동안 PRINKOR 공동 개최 등으로 국내 인쇄업계 발전에 이바지해 왔던 스크린인쇄협회는 이번 전시회에서 협회 부스를 통해 회원사 제품 홍보와 함께 관람객들에게는 최신 스크린인쇄 관련 기술에 대해 소개했으며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와 자동화 곡면 스크린인쇄기, 디지털 라벨 프린터기 디지털 커팅기, LED 평판프린터, 금박기계, 건조기, 스크린인쇄용 건조기, 자동 라벨 인쇄기 등의 제품군을 출품, 이번 전시회가 역대 최다 참가사, 최대 규모로 개최될 수 있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디젠, 대영테크, 딜리, 디엠피에스, 드림젯코리아, 거성기계산업, 라인시스템, 삼성건조기, 월드텍, 태명통상 등 10개 회원사의 함께 이번 전시회에 나선 이순재 스크린인쇄협회 회장은 “10년 전까지만 해도 생소했던 디지털인쇄가 대중화되고 더욱 발전하는 상황에서 스크린인쇄기술은 광고와 인쇄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고 하면서 “K-PRINT WEEK가 인쇄업계 봉사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그에 걸맞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크린인쇄협회는 전시회 둘째 날인 9월 1일 VIP룸에서 중국스크린인쇄&그래픽이미징협회 삼춘연 회장과 태국스크린인쇄&그래픽이미징협회 퐁데이 사자라타나초테 회장 등을 초청해서 해외협회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국과 태국 협회와 스크린인쇄협회 전현직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국의 협회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올 하반기와 내년에 개최되는 FESPA China 2016, FESPA ASIA 2017 등의 전시회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 국가별 스크린인쇄산업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해 논하고 협회 간 교류방안에 대한 자유 토론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마무리 된 후 이순재 회장은 이번 전시회와 간담회 참석을 위해 방한해 준 중국과 태국스크린인쇄&그래픽이미징협회를 위해 거북이 유기 수저세트를 선물로 증정, 감사의 뜻을 표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