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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6.10] K-PRINT WEEK 2016-Review 후솔

_국내전시 리포트_/K-Print

by 월간인쇄계 2016. 12. 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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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INT WEEK 2016을 주최한 한국이앤엑스는 전시가 마무리 된 후 결과보고서를 통해 주요 특징 중 하나로 후가공 장비 시장의 확대를 발표했다. 인쇄패키징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인쇄 후가공 장비가 대거 출품되었으며 인쇄 및 인쇄후가공 장비와 운영 솔루션을 연구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후솔(대표 김주호/www.hoosol.com)은 이번 전시에 참가해 재단기와 오시기, 책등각중철기, 무선제본기, 금박도무송기, 하드커버싸바리 등 다양한 후가공 솔루션을 소개했다. 후솔 관계자는 “디지털화와 자동화를 위한 비즈니스 영역을 국내외 파트너업체들과 제조, 생산, 마케팅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고객과 함께 대응해 나가는 고부가가치 후가공 솔루션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후솔의 본사에 위치한 POD 센터에서는 인쇄 전후공정에 필요한 장비 테스트와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무선제본기 Digital Robot 2000A

무선제본기 Digital Robot 2000A는 책 두께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측정해 수동조절이 필요하지 않으며 모든 조정이 자동으로 빠르게 변경된다. 대형 LCD 터치 스크린을 적용해 작업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Book block Passing Channel의 충분한 높이로 책 높이에 제한이 없으며, EVA/PUR(PUR 옵션) 원활한 교환을 지원해 작업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전시 기간 중 Digital Robot 2000A를 통해 도서 등 작업 시연이 진행되었다.



하드커버싸바리기 Darix Evolution Turbo

견고하고 단단한 프레임을 적용한 하드커버싸바리기 Darix Evolution Turbo는 자동 컴퓨터 시스템을 채택해 제품의 세팅이 빠르고 간단하게 자동 세팅이 가능하다. 풀의 온도와 점도를 조절하는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압력롤러로 제품의 압축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4면의 브러쉬 시스템을 사용해 창문 작업이 가능하며 작업물을 자동으로 배출해 압착과 더불어 완제품으로 자동으로 배출된다. 각각 다른 사이즈의 작업이 용이하며 자동과 반자동이 가능해 샘플이나 대량 생산 작업에 용이하다. 이와 함께 최대 680×400mm, 최소 100×150mm의 커버사이즈를 지원하는 표지자동싸바리기 ST036B도 소개했다.

 

금박도무송기 NSF ULTRA

금박도무송기 NSF ULTRA는 금박과 Flat 호일 스탬핑, 임프린팅과 넘버링, 블라인드와 포일 엠보싱, 도무송과 kiss 컷팅을 지원하며 지름 18cm의 포일 롤을 수용한다. 작업 최대 용지 크기는 590mm×730mm이다.



재단기 SPARTAN 시리즈

경질의 철 구조물과 베어링 사용으로 기계 수명을 연장하고 튼튼한 주물이 적용된 재단기 SPARTAN 185를 선보였다. SPARTAN 185은 칼과 재단목 등 소모품이 경쟁사 기종보다 저렴해 비용 부담을 감소시키며 ‘안전 카바 자동 오픈’ 기능을 통해 재단물의 조정과 회수를 위해 사용자가 카바의 앞부분까지 직접 들어 올려야 할 필요가 없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재단 작업 후 자동으로 재단물을 밀어주는 ‘자동 밀어주기 안정장치’, 20개의 프로그램과 각 프로개름당 20개 재단 공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메모리’, LED 재단등을 사용한 ‘재단선 표시장치’, 3인치의 LCD 디스플레이 등 작업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다. 이와 함께 SPARTAN 150SA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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