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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6.10] K-PRINT WEEK 2016-Review 대중기계

_국내전시 리포트_/K-Print

by 월간인쇄계 2016. 12. 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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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기계(대표 여인성/www.djmhercules.com)는 이번 전시회에 위플러스 등과 공동 부스를 마련,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작업물에 인쇄된 바코드를 인식, 편리한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 모델과 함께 선보인 Hercules 820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전시부스에서 만난 감상호 이사는 “그 동안은 대부분 780사이즈 폭까지 밖에 작업할 수 없는 국내 여건때문에 인디고 10000등 대형 사이즈 디지털인쇄장비에 대응하기 어려웠다”고 하면서 “일본 가쯔다와 함께 공동 개발, 생산해 낸 Hercules 820은 최대 재단 폭이 820mm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대형 디지털 장비보유사들에게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1944년 설립 이래 종이재단기 및 주변자동화기기 전문 제조업체로서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 세계 10여 국가에 1994년 이래, 총 1250대 이상의 재단기를 꾸준히 수출해 오고 있는 대중기계(주)는 drupa2016에 미주 및 유럽시장 총 대리점 C&P社 및 Microcut 부스에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미국 및 일본시장에서 재단 폭 2300mm 이상의 초대형 재단기를 연이어 수주하여 그 명성과 기술력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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