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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8.12] 제2회 광인사 달력 15주년 전시회 – 2019 CALENDAR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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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월간인쇄계 2019. 6. 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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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인사 달력 15주년 전시회 – 2019 CALENDAR EXHIBITION이 지난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갤러리안에서 개최되었다.

2005년 캘린더부터 자체 보안인쇄기술을 적용해서 매년 다양한 주제와 표현방식을 통해 보안인쇄기술 캘린더를 제작해 온 광인사는 2012년 첫 번째 전시회에 이어, 이번에 제2회 광인사 달력 15주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러 가지 기하학적 이미지에 톰슨 기술을 접목해서 독특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한 2019년 광인사 캘린더와 함께 15년 동안의 캘린더 디자인 가운데 20여 점을 엄선해서 관람객들을 만났으며, 김종현 대표이사가 직접 디자인한 영문 'KWANGINSA'의 각 알파벳을 가지고 여러 모양을 만들어 패턴을 만든 작업과 패턴을 가지고 미로로 만들어 본 3점의 작품을 함께 선보였다. 

이 외에도 2005년 광인사가 아시아프린트어워즈에서 수상했던 상패와 처음 보안인쇄기술 캘린더를 제작한 2005년 을유년 캘린더 등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광인사 디자인실의 깊이 있는 예술적 감성과 기술적 노하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개막식에서 김종현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광인사가 유일하게 보안인쇄기술 캘린더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2012년 첫 번째 전시회 이후 오늘이 두 번째”라고 하면서, “앞으로 보다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인사의 기술력은 2005년 아시아프린트어워즈와 올해 서울인쇄대상 수상을 통해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는데, 앞으로도 보안인쇄기술 전문업체로서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하면서, 참가자들에게 이날 전시회를 위해 노력한 디자인실의 김성은 실장과 강정민 과장, 황예진 대리를 소개하면서 노고를 치하했다.  

김성은 실장은 “광인사는 시큐리티 디자인을 하는 회사임에도 매년 달력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이 디자인을 할 때만 저희가 아트를 한다고 생각한다. 매년 새로운 주제로 고객분들께 선물을 드리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 심혈을 기울여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고, 칭찬해 주시고 전시까지 하게 되어 감사 드린다.”고 하면서,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광인사 김종현 대표이사님의 패턴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더 각별한데, 앞으로도 보안인쇄기술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실 팀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컬 콘소트 서울의 초청 공연이 진행된 후에 갤러리를 찾은 인쇄관련업계 관계자들은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김종현 대표이사, 디자인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광인사의 보안인쇄기술 캘린더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2019년까지 총 15년치가 제작되었으며 2012년 11월에는 홍대 부근 갤러리에서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보안인쇄디자인에 들어가는 요소들을 아트로 승화시켜 제작해 왔던 광인사 보안인쇄기술 캘린더는 매년 연말, 새 작품이 제작될 때마다 업계에서 많은 인기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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