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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9.03] 동우기계, 장항동 이전과 함께 장비 업그레이드에 박차

_비즈니스포커스_

by 월간인쇄계 2019. 7. 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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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후 40여 년 동안 사철기와 정합기 등 인쇄 후가공 장비들을 제작,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온 표지날개 자동 접지기(오리꼬미) 전문제작, 공급업체인 동우기계가 최근 장항동으로 이전하고 표지날개 자동 접지기의 자동화와 성능 개선 등 장비 업그레이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87년 마포 사옥에서부터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100여 대에 가까운 장비를 수출한 동우기계는 드루파를 비롯한 해외 인쇄전시회에서도 탁월한 장비 성능을 인정받았다.

이 회사 장석천 대표는 “최근에도 중국 장비업체들로부터 지속적인 기술 제휴 요청을 받고 있다”며 “장항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기술인력 재정비와 장비 생산을 위한 설비를 새롭게 도입하는 과정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옵션 적용 예정인 입구부 자동투입장치를 비롯, 표지날개 자동 접지기의 자동화와 성능 개선 등 장비 업그레이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40여 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쌓아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벽한 맞춤형 기계를 공급,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 공략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1978년 설립된 동우기계는 초기에는 사철기와 정합기 등 인쇄 후가공 장비들을 제작,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 수출해 왔으며 1990년대 초반부터 드루파 전시회 등 해외 전시회를 돌면서 날개 접지 부분에 대한 철저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 분석하고 표지날개 자동 접지기를 제작, 장비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특히 꺾인 표지를 눌러주는 프레싱 장치부터 자동 체인화가 장착되어 있는 에어 방식까지 작업자가 손쉬운 공정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장비에 장착하기 시작하면서 미국 뿐 아니라 유럽과 동남아 등에 여러 대의 장비를 수출해 왔으며, 특히 시간 당 5천회의 고속회전이 가능한 탁월한 생산성과 6~60mm까지 재단 두께를 소화하는 다양성이 국내외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17년에는 중국에서의 지속적인 기술제휴 요청으로 인해 지난해 12대를 수출했을 정도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타이완에서 수주가 들어와 선적을 준비하고 있는 등 경제적으로 부흥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도 주문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동우기계 표지날개 자동 접지기(DWT-430T)

①본체 – 적용 피치 : 495mm(18유니트)

제작 가능 책 크기 : 최대 240×340mm, 최소 100×150mm

구동 모터 : 삼양감속모터 7.5KW/220V 3상

②입구부 컨베이어

일반적용 : 수작업용 컨베이어 적용

옵션 적용시 자동투입장치 가능(금년 하반기부터 적용 예정) (표지날개 자동 접지기 수작업용 컨베이어 적용 후, 추가 부착 가능) 

③출구부 장치

430S 적용시 수작업용 출구 테이블 부착

430T 적용시 컨베이어 및 스태커 부착(별도 부착 가능) 

④콤프레셔 옵션 적용

⑤속도 : 최대 5,000RPM 


|장비문의|

동우기계 ☎ 02)719-1293│팩스 031)90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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