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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세계 최고속 플레이트세터 속도를 재차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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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월간인쇄계 2022. 12. 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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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세계 최고속 플레이트세터 속도를 재차 갱신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의 모든 자동화 옵션들이 새로운 속도 지원

 

고성능 코닥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가 T-speed Plus로 또 다시 속도를 높이며 B1 또는 8-up 판재에서 최대 시간당 84장까지 처리량을 보이고 있다. <사진>

약 2년 전에 코닥은 세계 최고속 8-up CtP 시스템, T-speed를 출시한 바 있다. 이제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는 42.9초마다 판재를 하나씩 출력할 수 있다. 이는 4년 동안 MAGNUS Q800에서 이루어진 코닥의 세 번째 속도 갱신으로, 지난 2018년에 출시했던 Z-speed 보다 속도가 40% 이상 향상된 것이다. 또한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는 새롭게 갱신된 최고 속도로 코닥 SONORA XTRA 무현상 판재를 이미징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CtP를 통해 매엽식 및 윤전 오프셋 인쇄업체는 오프셋 공정을 한층 더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SPL(Single-Pallet Loader, 싱글팔레트 로더), MPL (Multi-Pallet Loader; 멀티팔레트 로더), MCU(Multi-Cassette Unit; 멀티카세트 유닛) 등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의 모든 자동화 옵션들이 새로운 속도를 지원한다. 갱신된 플레이트세터의 속도를 감안했을 때 멀티팔레트 로더에서 두 개 팔레트가 각각 1,500개씩, 그리고 두 개 카세트가 각각 100개씩, 이렇게 최대 3,200장의 판재를 최대 4가지 판재 크기로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강점이다. 또한 SPL/MPL을 위한 슬립 시트 제거 시스템의 용량이 최근 40% 증가한 것도 수동 개입 없이 오랜 시간 운용하는 데에 한 몫 하고 있다.

코닥 글로벌 세일즈 전략 부사장, 제프 젤머는 “세계 최고속 CtP 시스템을 우리가 더욱 빠르게 만들어냈다는 점이 감격스럽다. 이는 우리 인쇄산업 고객들이 더욱 높아진 효율과 생산성을 통해 경쟁력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코닥이 솔루션을 부단히 시장을 내놓고 있음을 알려주는 또 하나의 증거”라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 어디에서나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에서 T-Speed Plus의 속도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현장에 MAGNUS Q800 플레이트세터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현장에서 바로 새롭게 갱신된 최고 속도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 02)343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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