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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팩토리, 벨로이 듀오블레이드 WXI를 통해 안정적인 자체 생산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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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월간인쇄계 2022. 12. 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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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팩토리, 벨로이 듀오블레이드 WXI를 통해 안정적인 자체 생산 구현

빠른 속도로 뛰어난 정확도의 라벨을 생산할 수 있어 

 

2013년 설립된 라벨 전문 제작 기업 신우팩토리(대표 최홍조/www.sinwoofactory.com)가 벨로이의 디지털 라벨 후가공기 듀오블레이드 WXI 국내 1호기를 도입, 고품질 라벨과 스티커 물량의 자체 제작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진>

신우팩토리 장비 담당자 박국진 대리는 “협력사를 통해 처리해왔던 라벨 인쇄 물량의 품질 관리를 위해서 코니카미놀타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190 디지털 라벨 인쇄기와 벨로이 디지털 라벨 후가공기 듀오블레이드 WXI 국내 1호기를 도입, 자체 생산을 시작했으며, 안정적인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는 스티커 관련 제품들도 모두 자체 생산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듀오블레이드 WXI을 통해 라벨과 같은 일정한 단순 반복 작업의 경우, 매우 뛰어난 정확도와 빠른 속도로 작업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하면서, “사용자가 장비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도 매우 쉽게 배워서 운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언급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AS 대응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하반기 ㈜벨로이가 야심차게 공개한 신제품 디지털 라벨 후가공기 듀오블레이드 WX 시리즈는 출시반년 만에 벨로이의 자체 베스트 셀러로 등극하면서, 벨로이 자체적으로도 창립 이래 가장 큰 매출을 기록하는 등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해외에는 이미 듀오블레이드 WXI 은 물론이고 상위 모델인 WXII 까지 출시 후 약 1년 반 동안 50대가 넘는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안정성은 물론이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편, 최근 국내 라벨 생산 업체 대흥 C&P에서도 듀오블레이드 WXI 과 라벨 인쇄기 비즈프레스 13R 의 추가 도입을 통해 디지털 라벨을 자체 생산 중에 있으며, 올해 자체 최고 매출을 기록한 벨로이는 내년 초 업그레이드 된 낱장 라벨 커팅기 듀오블레이드FX 와 기존 듀오블레이드 SX 를 WX처럼 자동화시킨 듀오블레이드 WS 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자체 개발 중인 UV 잉크젯 프린터도 공개할 예정이다.  

☎ 02)6082-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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