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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3.11] Business Focus-와우프레스

_비즈니스포커스_

by 월간인쇄계 2014. 5. 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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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탑 프린팅서비스 전문기업 와우프레스㈜(대표이사 김경환/www.wowpress.co.kr)가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에 새로운 사옥을 마련하고 이전을 마무리, 적극적인 시장 확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세계시장에서 누구나 감탄할 수 있는 고품질 인쇄물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창립 때부터 사용했던 대맥문화에서 사명을 변경한 와우프레스(WOWPRESS)는 이번 신사옥으로의 이전과 함께 오프셋인쇄기 4대와 디지털인쇄기 1대, 전자동 복합 후가공기 1대를 도입하는 등의 과감한 장비 투자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 수출되는 인쇄물에 대한 책임 있는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컬러풀한 외관으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와우프레스의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신사옥은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하게 설계되어 최근에는 매년 개최되는 대구시 건축대상에 달서구에서 1위로 후보 추천되기도 했다. 프리프레스에서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통한 출고까지 자연스러운 동선을 가진 제조시설이 들어 선 1층에는 각 장비들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온습도 조절장치가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잘 정돈되어 있는 2층 사무동과 함께 3층에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이제 인쇄업체들도 능력 있는 새로운 인력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지저분하고 냄새 나는 현장이 당연시 되었던 이전과는 달리 쾌적하고 오래 머물고 싶은 환경으로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향후 새로운 사옥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인쇄업체들에게 와우프레스의 신사옥은 실용적인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감한 장비투자를 통해 품질 책임관리시스템 구축
이번 신사옥 준공, 이전과 함께 와우프레스가 실행한 대규모 장비투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소량다품종인쇄물량에 최적으로 대응하면서 보다 다양한 재질에 인쇄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를 적용하고 전체적으로 작업시간을 단축시켜 빠른 납기를 가능하게 하는데 중점을 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지나친 단가 경쟁에만 매몰되어 시장이 가진 자체적인 가격경쟁력을 허물어뜨리는 몇몇 업체들과 달리 명함디자인공모전과 같은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디자인을 고객들에게 선보여 시장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김경환 대표이사는 장기적으로 인쇄산업의 기반이 되는 경쟁력은 차별화된 디자인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명함디자인공모전은 점차 그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부분의 인쇄업체들이 몸집을 줄이거나 현상유지에 힘쓰려고 하는데 반해, 이번 투자를 통해 외주 제작이 75%에 가까웠던 전체 인쇄물량의 90% 이상을 본사 직접생산으로 전환해서 품질 책임관리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공급, 저렴한 가격 뿐 아니라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읽을 수 있었다.


다양한 인쇄효과가 집약된 새로운 품목 제안
인쇄업체들이 경쟁력이 부족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꼽는 것이 먼저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주저한다는 것이다. 장비 도입에 있어서도, 새 상품 개발과 제안에 있어서도, 항상 경쟁업체가 먼저 하는 것을 보고 더 낮은 가격으로 따라가는 것에 익숙했기 때문에 정작 반드시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에서는 주저하다가 시기를 놓치고 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와우프레스가 금별색 유니트가 장착되어 차별화된 디자인 및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최대 910㎜의 Long sheet feeder가 장착되어 대문접지 리플렛과 상좌철 표지 등 보다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가능한 Kodak NexPress SX2500 과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후가공이 가능한 전자동 복합 후가공기 KAMA ProCut 53 Foil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것은 향후 인쇄업체들이 장비 도입에 있어 어떻게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제 인쇄업계의 패러다임이 점차 낮은 가격으로 단순히 고객이 주문한 인쇄물을 찍어내는 가격 경쟁이 위주에서 효율적인 컬러와 공정관리, 디자인 능력을 기반으로 새로우면서 다양한 제안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시 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INTERVIEW|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 국내외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것

- 와우프레스㈜ 김경환 대표이사


Q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셨습니다. 지난 7월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10주년 기념 행사를 가지셨다고 들었습니다.
A 2003년 4월 1일 와우프레스의 전신 대맥문화의 창립 이후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고객사와 협력사 여러분들의 도움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10년 이라는 시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고, 이제 신사옥 준공이라는 뜻 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더 의미 있는 창립 10주년입니다.
4월부터 신사옥 이전관계로 7월에야 임직원들과 함께 대구 시내 멀티플렉스 한 곳을 대관, 5주년 근속 직원에 대한 해외여행 상품권 증정, 10주년 근속 직원에 대한 포상 등 조촐한 기념행사를 갖고 함께 영화관람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함께 성장해 온 10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것을 함께 이뤄 왔지만 앞으로 더 많은 해야 할 일과 이뤄가야 할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저 뿐 아니라 우리 임직원 모두에게 이번 창립 10주년은 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최근 대구경북인쇄조합에서 주관한 제2회 대구출판인쇄 디자인 공모전에서 디자인부 강상규 실장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상을 수상, 다 함께 축하하면서 좋은 분위기로 기념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번 이전과 함께 변경하신 상호 ‘와우프레스’에 담긴 의미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신사옥 이전과 함께 전 임직원의 의지를 담아내면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사명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실시, 최종적으로 와우프레스(WOWPRESS)로 결정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명 와우프레스(WOWPRESS)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와우(WOW!)라는 감탄사와 인쇄가 가진 사전적 의미인 프레스(PRESS)를 결합한 것으로 디지털 디바이스로 인해 인쇄산업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 인쇄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의 고품질 인쇄물을 세계 누구나 감탄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자는 모든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아내었습니다.


           
Q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안에서도 유난히 와우프레스의 신사옥이 도드라져 보일 정도로 설계가 독특합니다.
A 인쇄와 같은 제조업체가 이러한 집적단지 내에 사옥을 새로 준공하게 되면 거의 비슷한 스타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유독 다르게 해보자는 생각을 특별히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 사옥 설계 의뢰 당시부터 와우프레스의 신사옥이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내에서 랜드마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보자는 뜻을 가지고 설계 관련 수십 여 차례의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층에는 프리프레스에서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통한 출고까지 자연스러운 동선을 가진 제조시설이, 2층에는 사무동, 3층에는 임직원들을 위한 휴게시설이 자리한, 저희의 의지와 생각이 많은 부분 반영된 신사옥을 준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매년 개최되는 대구시 건축대상에 저희 신사옥이 달서구에서 1위로 후보 추천이 되기도 했는데요, 보통 상업시설이나 교육시설이 지자체 별로 1위 추천이 되었던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제조업체로는 유례 없이 추천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Q 이번 이전과 함께 여러 새로운 장비들이 도입되었습니다. 도입 계기와 함께 이를 통해 구현할 인쇄작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A 이번 이전 과정에서 저희 와우프레스는 과감한 장비투자를 통해 4대의 오프셋 인쇄기와 1대의 디지털 인쇄기,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복합 후가공기 등의 도입을 시행했으며 무선철과 코팅 등 후가공 라인에 대한 보강과 함께 제품 출고라인에 분류된 인쇄물이 배송차량까지 자동으로 적재되는 컨베이어 시스템을 결합한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구축, 와우프레스의 품질 책임관리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고품질의 인쇄물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오프셋 인쇄장비를 살펴보면 RYOBI 925 소국전 UV인쇄기와 RYOBI 924 4-D 소국전 인쇄기, RYOBI 924 4-D 4X6 2절 인쇄기, KOMORI Lithrone GL-440 대국전 인쇄기 등 총 4대가 도입되었습니다. 이번 도입으로 총 5대의 오프셋 인쇄라인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사이즈에 제한 없이 다양한 인쇄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V장비로는 기존 상업인쇄물에 대한 책 표지나 쿠폰 등의 물량과 함께 명함, 스티커, 전단 등에도 대응하면서 추가로 홍삼패키지 등을 수주 및 생산하면서 품목을 확장하게 되었으며 주야간으로 상업인쇄물 주문에 대응, 납기에서 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도입한 장비들은 모두 전자동 판교환 장치를 장착, 준비시간 절약과 함께 작업 전환시간을 단축해서 소량인쇄물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는 Kodak NexPress SX2500 국내 1호기 도입과 기존 보유 장비였던 Kodak NexPress S3000의 SX3000으로의 업그레이드입니다.
Kodak NexPress SX2500 국내 1호기 도입은 기존 보유 장비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인쇄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금별색 유니트가 장착되어 차별화된 디자인 및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최대 910㎜의 Long sheet feeder가 장착되어 대문접지 리플렛과 상좌철 표지 등 보다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910㎜까지 인쇄가 가능한 장비가 도입된 것은 국내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넥스프레스가 유일무이합니다.
디지털 인쇄물량의 경우 2009년 넥스프레스 1호기가 도입된 이후 매출이 7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으며 특히 명함과 쿠폰, 초대권,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등 과거에는 대부분 오프셋 인쇄로 작업했던 물량들이 급격히 디지털인쇄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그 당시에는 거의 없었던 디지털 중철, 무선 제책 책자의 비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넥스프레스에 가장 적합한 품목을 특화시키고, 디지털 명함의 경우 45종 이상의 용지를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제공하고 시장에 새로운 상품을 제안하면서 얻은 성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Kodak NexPress S3000를 SX300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더욱 폭 넓은 색상 구현이 가능해지고, 2호기인 NexPress SX250에 장착된 금별색 유니트를 통해 새로운 인쇄효과를 선보이게 되면서 현재 저희 회사 주력 상품인 디지털 명함과 책 표지, 쿠폰, 초대권, 청첩장 등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상품을 제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대다수의 인쇄업체들이 장비 도입을 주저하는 상황에서 큰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A 맞습니다. 좀처럼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어려움을 지속하고 있는 국내 인쇄경기 아래서 몸집을 줄이거나 현상유지에 힘쓰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업계에서 거의 유일하다고 할 정도로 지난 10년 동안 대부분의 물량을 외주로 처리하면서 매년 20~30%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그만큼 시설투자 계획을 미뤄왔던 것이며 특히 4년 전에 도입한 디지털 인쇄기와 UV인쇄기의 성공적인 결과에 대한 바탕 속에서 시장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와우프레스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Q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의 조성으로 인해 지역인쇄산업에 어떤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A 제가 볼 때는 앞으로 희망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의 규모가 크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실행된 첫 번째 인쇄출판 집약단지이기 때문에 그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미 대구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정도로 홍보효과와 집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구는 내륙 교통의 중심입니다. 또한 밸리 인근에는 바로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이전 남산동에 있을 때보다 물류비용이 절약되고 있습니다.
과거 남산동에서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제기와 물류비용 발생, 외주 처리 어려움 등으로 관리 비용의 증가라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곳으로 이전 후에는 업무 리스크의 효율적 관리와 눈에 보이는 납기 단축으로 인한 매출 증대 등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70%이상 입주한 상태로 앞으로 이곳에는 100여 개의 인쇄업체들이 자리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 대구지역 인쇄사들은 규모와 물량에 따라 기존 남산동과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2곳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Q 내년 주요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일정 준비 시간을 거쳐 일본에 현지 지사를 개설하고 웹사이트를 개설, 현재 일본고객들에게 직접 주문 접수를 받고 국내에서 생산, 배송을 하는 시스템의 해외수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웹투프린트 시장이 발달해 있어 고객들의 눈높이가 까다롭지만 당초 우려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일본에서 보다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것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인쇄업계는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기존 시장에 더해 신규로 개척한 분야와 품목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UV인쇄와 패키지 등이 해당될 텐데요, UV인쇄의 경우 명함과 스티커에 주력할 것이고 디지털인쇄에서도 신제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전국적 영업망 확장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설 것입니다.     


와우프레스의 주요 신규 도입 장비

 

Kodak NexPress SX2500

국내 최초 금별색 인쇄가 가능한 디지털인쇄기로 펄이 가미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금별색 유닛이 장착되어 차별화된 디자인 및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국내 처음으로 최대 910㎜의 장4절 Long sheet feeder 장착으로 대문접지 리플렛, 상좌철 표지 등 다양한 인쇄물 제작이 가능하다.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최상의 175 lpi 인쇄 품질 구현과 함께 초청장과 티켓, 쿠폰, 브로슈어, 리플렛 등 고급 소량 인쇄물에 적용할 수 있다.

 

RYOBI 925 소국전 UV인쇄기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UV인쇄기로 CIP4 장착으로 정확한 인쇄색상 및 변함없는 인쇄품질 구현과 함께 시간당 16,200매의 고속 인쇄속도와 소국전 사이즈로 비용절감을 이룰 수 있다. 아트지와 스노우, 모조지 및 고급수입지, 유포지, PVC, PP 등 다양한 재질 인쇄가 가능하고 패키지와 리플렛, 브로슈어 등 최고급 사양의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코팅(에칭 2도) 사양이 장착되어 있다.

 

RYOBI 924 4-D 소국전 오프셋 인쇄기

정확한 인쇄색상을 구현하는 오프셋 인쇄기로 빠른 스피드의 용지 급지부와 자동 판걸이 시스템으로 작업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RYOBI 924 4-D 4X6 2절 오프셋 인쇄기
다양한 니즈에 맞춘 4×6 2절 오프셋 인쇄기로 CIP4 장착으로 정확한 인쇄색상 및 변함없는 인쇄품질 구현과 함께 시간당 16,200매의 고속 인쇄속도로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빠른 스피드의 용지 급지부와 자동 판걸이 시스템으로 작업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고모리 Lithrone GL-440 대국전 인쇄기
최첨단 친환경 대국전 오프셋 인쇄기로 분광식 인쇄농도 제어장치로 고품질의 인쇄색상 구현과 함께  고효율적인 에너지 절감 장치로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시간당 16,500매의 고속 인쇄속도로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빠른 작업 준비시간으로 소량인쇄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전자동 복합 후가공기 KAMA ProCut 53 Foil
세계 최초의 530×400㎜의 마무리 톰슨기 ProCut 53 Foil은 다양한 응용을 자랑한다. 고급스런 핫 호일 스탬프(박)와 엠보싱 또는 홀로그램이 가미된 뛰어난 인쇄 제품을 위해, 또한 쿠폰, 티켓 등과 같은 인쇄물에 브랜드의 가치를 보호하는 보안 기능까지. 소규모 비즈니스에 적합한 효율적이며 수익성 있는 마무리를 제공한다.
하나의 장비에서 톰슨과 주름, 타공, 반칼 도무송, 형압, 점자, 박 등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후가공이 가능하며 높은 정밀도의 자동 레지스터를 기반으로 종이와 하드보드, PP등 다양한 재질을 사용하면서 홀더, CD케이스, 패키지, POP 디스플레이, 톰슨스티커 및 각종 라벨, 리플렛 등의 다양한 인쇄물에 적용할 수 있다.

 

물류 자동화시스템
신속하고 정확한 제품배송을 위한 최상의 물류 자동화시스템으로 자동 배송분류 시스템인 DAS(Digital Assorting System)와 분류된 인쇄물이 배송차량까지 자동으로 적재되는 컨베이어 시스템을 결합하여 국내 인쇄업계 최초로 도입된 물류 자동화시스템이다.

기존 수동 분류작업에서 비롯된 오배송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며 바코드 시스템 도입으로 정확한 분류가 이뤄져 배송시간이 단축되고 작업시간의 단축 및 피로도를 감소시켜 생산성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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