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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6.10] K-PRINT WEEK 2016-Review 츠카타니코리아

_국내전시 리포트_/K-Print

by 월간인쇄계 2016. 12. 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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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타니코리아㈜(대표 스즈키 히데유키/www.tsukatani.co.kr)는 다양한 형상을 실현하는 로터리 다이컷의 새로운 시스템인 ‘플렉시블 피나클 다이’를 소개했다. 칼끝을 샤프하게 가공한 ‘플렉시블 피나클 다이’는 컷팅이 우수한 제품으로 인쇄에서 절단까지 모두 하나의 라인에서 작업할 수 있으며 짧은 LOT에서 긴 LOT까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씰과 라벨, 스티커의 절단가공은 물론 태그폼, 양면테이프, 반사/확산시트, 페이지프린터, 패킹재, 창봉투, 정밀가공제, 명판, 절연체 및 IT 관련 부품으로 폭 넓은 분야에서 활용되며 관련 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플렉시블 피나클 다이’의 생산 라인은 고객 주문 후 CAD 시스템의 도면작성 및 승인, CAD DATA를 바탕으로 한 필름 출력, 에칭처리, 칼날의 샤프닝가공, 테스트 컷팅, 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츠카타니코리아는 칼높이 2.0mm의 피나클다이 ‘NP 피나클’를 소개했다. ‘NP 피나클’은 종래의 피나클 다이 칼 모양을 개량해서 두꺼운 소재가 잘리고 컷팅저항을 작게 한 금형이며, 가공 조건이 완화되어 조금 더 복잡한 형상의 칼 제조를 지원한다. 츠카타니코리아 관계자는 츠카타니가 일본을 대표하는 컷팅엣지의 톱메이커로 피나클다이와 비즈니스폼, 톰슨 3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음을 밝히며 “주요 판매처인 라벨과 씰 등 인쇄관련업계와 전자관련 부자재업계, 봉투업계를 비롯한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수 있는 고품질의 피나클다이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수 제품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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