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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8.08] K-PRINT 2018 기자간담회

_업계행사관련_/기자간담회

by 월간인쇄계 2019. 4. 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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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INT 2018은 기자간담회가 지난 7월 19일 PJ호텔에서 개최되었다.

K-PRINT 2018 개막을 한달 열흘 정도 앞두고 마련된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김정조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참가 기자 소개, 전시회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정조 대표이사는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K-PRINT 2018은 1978년 첫 해를 시작으로 금년에 40년이 되었다. 그 동안, 국내 인쇄시장의 활성화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오면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인쇄관련업계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잘 헤쳐 나왔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14년부터는 기존의 KIPES 전시회에서 K-PRINT로 전시회 명을 바꾸고, 보다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여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텍스타일 분야까지 접목, 시장의 요구변화에 발맞추어 다양한 산업군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K-PRINT 전시회에서는 인쇄산업 주요 장비의 변화와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는데, 최근에는 다수의 레이블인쇄기기, 디지털레이블인쇄기기의 참가로 기존 인쇄시장의 역영을 넘어 산업인쇄의 새로운 시장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플로터와 UV디지털 인쇄기 시장은 기존의 사인, 가전, 벽지시장을 넘어 지금은 텍스타일 및 자동차 랩핑 시장까지도 확대되어 인쇄시장의 영역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시장상황에 부흥하고자 K-PRINT 사무국에서는 참관객 군의 확대를 통한 시장 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 의지를 피력했다.

이 외에도, “그 동안 해 왔던 것처럼, K-PRINT 2018에서도 DIGIPEX 2018, 스펙트럼 아시아 2018을 비롯해서 다양한 주제의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스마트 레이블 인쇄산업을 위한 스케일-업, 패키징과 디지털 인쇄, Paper 세미나, 디지털 프린팅 애플리케이션 세미나, 디자인 세미나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적용되는 인쇄 기술들의 노하우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 참관객들이 미래를 보고,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전시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 한 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번 보다 출품업체 수가 늘어난 것 외에도 레이블이나 후가공 분야 장비들의 시연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특징”이라고 하면서 “K-PRINT가 이제 국내 유일의 인쇄 분야 종합전시회로 출품업체들과 관람객들 모두에게 자리잡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회가 인쇄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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