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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9.04] (사)대한그래픽기술협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_업계행사관련_/인쇄단체 및 학회

by 월간인쇄계 2019. 7. 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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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그래픽기술협회(회장 박삼도) 2019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3월 19일 국도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고수곤 회장과 서울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김남수 이사장, 경기도그래픽기술협회 홍사룡 회장, 대한그래픽기술협회 김진배 명예회장, 김범식 전임회장, 더불어민주당 김태랑 고문 등 인쇄업계 관계자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는 박삼도 회장의 개회사와 감사보고, 부의안건 심의, 기타사항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사에서 박삼도 회장은, “법인 설립 후 15년 동안 우리 인쇄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 구축과 공동번영, 화합발전을 위해 진력해 온 협회는 지난해 명칭을 대한인쇄기술협회(KPTA)에서 대한그래픽기술협회(코그라 KOGRA)로 변경함에 따라 단순히 책자 인쇄물에서 벗어나 산업전체를 아우르는 주요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하면서, “새로운 명칭을 통해 인쇄산업 본연의 영역을 되찾고 그 사실을 각인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협회는 서울 서밋 개최와 국제표준화기구 그래픽기술위원회(ISO TC130) 세계총회 개최로 인쇄산업 위상 제고는 물론 국내 그래픽기술표준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인쇄기 관세 감면 지정과 FTA. 인쇄산업 정책 등 대정부 건의를 통해 인쇄산업의 위상을 높이고자 온 힘을 다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대한그래픽기술협회는 대한민국 그래픽산업 및 기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협회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세미나 및 각종 기술포럼 개최와 인쇄산업 발전에 헌신한 인쇄인 포상, 국제 그래픽기술표준화 사업 적극 지원, 발간사업의 지속적 확대, 국내 그래픽산업 발전과 관련, 정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 등 협회의 주요 추진 사항을 발표한 박 회장은, “협회 신규 수익사업 개발, 회원사 지원활동 및 유대강화 사업, 그래픽기술산업발전 사업 등을 통해 협회의 위상과 역할을 제고하고 인쇄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부의안건 심의에서는 지난해 결산과 올해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되었으며 임기가 만료된 오창관 감사의 후임으로 동양상사인쇄지기 김인호 대표가 신임 감사로 선임되었다.

제 4호 의안인 임원 선출 순서에서는 6대 회장으로 박삼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기타 임원 구성은 회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만장일치로 연임이 결정된 박삼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장기적 프로그램 계획, 제시와 회원 증원, 전국적 지회 개설, 세미나 및 포럼 개최,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쇄인에 대한 포상을 통한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 등을 임기 중에 추진해 나갈 것임을 설명하고, 인쇄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 개발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상 순서에서는 고태협 ㈜하이테크에스씨 대표이사(산업진흥)외 3명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신현남 동양잉크 전무이사 외 6명이 협회장상, 김원경 월간인쇄계 과장 외 9명의 우수임직원들이 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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