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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20.06] 피니싱북, 인쇄후가공 안내서

_장비 및 제품소개_

by 월간인쇄계 2020. 8.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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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쇄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개별화된 인쇄물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보다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후가공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책 표지와 패키지, 명함, 가죽, 플라스틱 등 점차 인쇄를 할 수 있는 소재는 다양화되고 있지만, 디자이너를 포함한 많은 수의 인쇄관련업계 종사자들이 후가공 관련 소재와 기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종종 예상하지 못한 결과물로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고는 한다.



<피니싱북, 인쇄후가공 안내서>의 저자는 “인쇄후가공은 종류가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야인 만큼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관리 감독이 잘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지만 이런 정보들은 사전에 경험이 없다면 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나 시중의 책으로도 찾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다양한 후가공 작업의 기본적인 원리와 작업 방법, 주의사항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각각에 맞는 후가공 견본이 함께 포함된 <피니싱북, 인쇄후가공 안내서>를 출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톰슨과 박, 형압, 코팅 등과 같은 후가공 결과물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완성되는지 미리 이해하고 있으면 디자인을 계획하는 것이 쉽고 순조롭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이 더 재미있어지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피니싱북을 통해 견본을 직접 확인하고 만져보면서 후가공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접목시킬 수 있으므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니싱북, 인쇄후가공 안내서|

2020년 3월 26일 초판 발행. 기획/편집/디자인 : 나쁜양들(www.badra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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