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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22.02] ㈜애즈랜드, 아날로그와 디지털 캠퍼스를 기반으로 내일을 위한 인쇄 산업의 경지를 넓혀 나가다.

_기업탐방_/비즈니스포커스

by 월간인쇄계 2022. 2. 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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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의 필드, 즉 들판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캠퍼스(Campus)라는 단어는 전통적으로 대학 및 관련 기관의 건물이 위치한 땅을 의미한다. 도서관과 강의실, 기숙사, 학생회관, 식당, 그리고 공원과 같은 환경이 포함된 곳이 바로 캠퍼스인 것이다. 1774년 프린스턴 대학의 전신인 뉴저지 대학은 나소 홀에 인접한 넓은 들판을 설명하는 데 캠퍼스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했다고 한다. 드넓은 대지 위에 펼쳐질 대학 건물과 부지를 묘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러한 대학 캠퍼스의 의미는 1985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워싱턴 레이몬드의 본사 건물과 연구실 등이 들어선 땅과 건물을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라 명명하며 보다 확대된 의미로 사용 되기 시작했다. 그 이후 애플 및 구글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자사의 연구 개발 및 생산 시설이 모여있는 곳을 캠퍼스라 칭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과 LG를 비롯해 여러 기업들이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캠퍼스는 이제 보다 확대된 의미로 주어진 기관에 속한 건물과 부지의 집합체를 뜻하게 된 것이다. 

국내 대표적인 프린팅 플랫폼 기업인 ㈜애즈랜드(대표 최현수)는 서울 중구 마른내로와 파주 장명산길, 그리고 파주 직지길에 각각 서울 캠퍼스와 아날로그 캠퍼스, 그리고 디지털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각기 다른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는 ㈜애즈랜드 캠퍼스는 대학과 기업의 캠퍼스가 학업과 연구,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로 성장을 다지며 확장해 나가 듯, 발전을 도모하고 역량을 증대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그 경지를 넓혀가고 있다. 그럼 이제부터 ㈜애즈랜드의 캠퍼스를 탐방해 보도록 하자. 

 

㈜애즈랜드의 캠퍼스 구성

1997년 설립된 ㈜애즈랜드(이하 애즈랜드)는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는다. ‘광고나라’로 시작해 1998년 보다 글로벌 한 상호를 지향하며 ‘애즈랜드’로 거듭난 이 기업은 지난 26년 동안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적인 프린팅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했다. 

총 4,200여 평에 달하는 애즈랜드 캠퍼스는 서울디지털캠퍼스와 아날로그캠퍼스, 그리고 디지털캠퍼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디지털캠퍼스는 주문과 접수, 그리고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아날로그캠퍼스는 전체적인 오프셋 인쇄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고, 디지털캠퍼스는 국내 최신 디지털 인쇄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들 캠퍼스는 연구개발과 생산, 그리고 고객 지원을 위한 거점으로 그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으며, Print4.0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팩토리화로 자동화를 추구하며 빠른 생산과 납기는 물론 전체적인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의 고급화를 추구하는 워크플로우를 갖추고 있다. 국내 인쇄 산업 전자상거래의 처음을 장식한 기업답게 주문과 생산, 그리고 납품과 관리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IT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다.

서울캠퍼스

1997년 조성된 애즈랜드의 서울캠퍼스는 서울시 중구 마른내길 신성상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카탈로그, 브로슈어, 팜플렛, 책자, 명함, 스티커, 봉투 및 기타 다양한 인쇄물의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애즈랜드는 원격 및 일괄 통합 주문 처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주문 사항을 적합, 적시 즉,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적용하여 최고의 품질과 최저가의 유통망을 통해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캠퍼스

애즈랜드가 고품질 인쇄물을 저렴하고 빠르게 납품하고 보다 유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25년 전 구축된 웹투프린트 시스템을 다른 어느 업체보다도 경쟁력 있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개발자와 웹플래너와 웹퍼블리셔, 그리고 웹디자이너가 팀을 이룬 12명의 개발팀을 중심으로 데이터 아키텍처 및 데이터 베이스 매니지먼트를 토대로 한 시스템 개발을 하고 있어 보다 경쟁력 있고 안정적이며 편의성 높은 시스템 구축과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구축된 웹투프린트 시스템은 고객 친화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으며, 고도화 된 ERP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주문 작업의 구체적인 생산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택배사와 기업전용시스템으로 연동되어 배송 데이터를 공유함으로 고객이 실시간으로 배송 정보 추적이 가능하다. 이러한 시스템 개발과 구축, 그리고 운영은 애즈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아날로그캠퍼스

2007년 1,000여 평에 조성된 애즈랜드의 아날로그캠퍼스는 애즈랜드의 본사이자 오프셋 인쇄 생산을 위한 전체적인 워크플로우를 완벽히 갖추고 있는 곳이다. 주변 건물들의 건축비 보다 많게는 2배의 건축비가 소요 된 아날로그캠퍼스는 오프셋 인쇄물 생산에 있어 품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장비의 진동을 최소화 하기 위해 탄탄한 지반 조성했으며, 지게차가 여유 있게 다니고 물류의 운반이 용이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높은 천정고를 두었고, 보다 친환경적인 생산 환경 구축을 위해 폐수 및 공기 정화 설비를 두루 갖추었다. 

3층으로 구성된 이 곳은 1층에 인쇄실이, 2층에는 후가공실이, 그리고 3층에는 제판실이 갖춰져 있다. 아날로그캠퍼스 인쇄실에는 코닉앤바우어(Koeing & Bauer) 4색, 6색, 7색의 인쇄기 3대와 미쯔비시 4색 인쇄기 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UV 및 수성 인쇄 서비스가 가능하다. 

▲ 아날로그 캠퍼스 제판실
▲ 아날로그 캠퍼스 후가공실

애즈랜드가 오프셋 인쇄에 있어 타 인쇄사들과 차별화 할 수 있었던 것은 2017년 도입된 코닉앤바우어 7색 장비를 풀옵션으로 구매하면서부터다. 이 장비는 로고트로닉(LogoTronic)이란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는데, 생산 계획과 기계 사전 설정, 추적 및 보고, 그리고 확장이 가능한, 생산용 워크플로우에 적합한 시스템이다. 총 19개까지 인쇄기에 연결해 현재의 생산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생산 수치를 빠르게 살펴볼 수 있으며,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신속하게 내림으로써 생산 목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또한 로고트로닉 모바일 옵션을 사용하면 이 모든 작업을 이동 중에 처리 할 수 있다고 한다. 

▲ 아날로그 캠퍼스의 코닉앤바우어 RAPIDA106

애즈랜드는 로고트로닉을 사용해 자동 인쇄 작업 생성 및 잉크 키 사전 설정으로 작업 준비 시간을 단축하고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있으며, 작업 관련 운영 및 인쇄기 데이터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지속 가능한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있다. 또한, 실시간 기계 상태 점검과 공정 운영 데이터를 제공받으므로 계획 생산과 컬러 품질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  

올 해 1월 초 2,000여 평 규모의 건물을 추가 매입한 애즈랜드는 기존 아날로그캠퍼스의 생산 역량을 더함으로 글로벌 인쇄 산업체로 발돋움 하기 위한 목표를 구체화하는 단계별 과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캠퍼스

지난 해 3월 구축된 디지털캠퍼스는 부지 확보 및 장비 도입에 120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졌다.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디지털캠퍼스에는 HP 인디고 장비를 중심으로 캐논 디지털 인쇄 장비가 설치되어 있으며, 다양한 후가공 장비들이 용도별로 구비되어 있다. 

디지털캠퍼스 1층에는 디지털 인쇄룸이, 그리고, 2층에는 라지포맷프린터 인쇄룸이 조성되어 있다. 1층의 디지털 인쇄룸은 국내 최초 도입된 HP 인디고 100K를 비롯해 HP 인디고 6K, 7K가 설치되어 있으며, 애즈랜드는 생산설비의 디지털화를 통해 친환경화와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즈랜드는 호주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HP 인디고 100K 디지털 프레스를 도입함으로 애즈랜드는 고객의 주문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어플리케이션 생산을 목표로 하는 사업의 재구성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 

▲ 디지털 캠퍼스 HP 인디고 100K

HP 인디고 100K 디지털 프레스는 그 동안 오프셋 시장이 주류를 이뤘던 작업을 디지털 시장으로 전환하는 마중물이라 할 수 있다. 작업 처리 시간을 줄이고 인쇄 자동화를 높이며, 제판과 노동력 및 취급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오프셋 인쇄사들이 더 많은 작업을 디지털 인쇄로 전환할 수 있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높은 생산성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한 주문형 인쇄를 통해 재고 물량 제로의 지속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애즈랜드는 HP 인디고 100K 디지털 프레스 운영을 기반으로 높은 생산성과 품질의 고부가가치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층 더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보다 환경 친화적인 인쇄사로 전환해 나갈 수 있는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하루에 주문 받는 5천 여 건 이상의 작업 가운데 70% 이상이 디지털 인쇄 작업이다. 디지털캠퍼스는 1장부터 시작되는 소량 작업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애즈랜드의 프린팅 플랫폼을 마련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디지털 캠퍼스 HP 인디고 7K

온라인 프린팅 기업 가운데 디지털 인쇄기로 롤스티커 및 롤라벨제작을 제일 먼저 시작한 애즈랜드는 HP 인디고 6K의 도입으로 이 장비가 갖고 있는 스팟 마스터의 빠른 컬러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고객의 주무량에 따라 원하는 만큼 필요한 만큼 주문할 수 있는 소량 롤 스티커를 런칭 할 수 있었다. 고객이 필요로 한 만큼의 소량 주문이 가능하므로 대량 주문으로 폐기되어 낭비되는 물량을 대폭 줄일 수 있어 보다 친환경적인 자원 활용이 가능해 진 것이다. 한편, HP 인디고 6K의 스팟마스터 기능은 원하는 별색을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얻어냄으로 인라인 스팟 보정을 자동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다. 따라서 별색이 많은 라벨 인쇄에 있어 보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별색 구현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한다. 

애즈랜드는 HP의 기자재의 도입으로 QR, 바코드, 난수, 넘버링과 같은 기본적인 가변데이터 핸들링은 물론, HP 모자이크와 꼴라주 프로그램을 통해 무한 디자인 가변 패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에게 보다 폭 넓은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디지털 캠퍼스 HP 인디고 6K

애즈랜드는 앞으로도 디지털캠퍼스에 지속적으로 더 많은 설비와 시스템 투자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들과 중소규모 기업들을 위해 빠르고 신속한 맞춤형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Mass Customization)의 생산 방식을 전개하기 위한 투자다. 애즈랜드의 자체적인 정보기술과 생산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고도화 함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수용하고, 고객의 주문에 빠르게 대응하여 다양한 제품을 개인별 맞춤 형태로 제공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기업 구성원들이 만들어 가는 캠퍼스

애즈랜드 캠퍼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120명에 달한다. 모든 캠퍼스가 제 기능을 다하고 나날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애즈랜드는 기업 구성원에 대한 복리 후생과 지속적인 교육, 그리고 안정적인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외 교육기회나 전시회에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직원들을 우대해 60세 이후에도 안정적인 고용을 보장하고 있으며, 가장 기본이 되는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고급 식재료를 사내 식당에 공급하고, 산업 재해가 아닌 경우에도 우수사원들의 배려 차원에서 사측에서 직원들의 병원비 및 수술비를 지원하며, 경조사에도 함께하고 있다. 디지털캠퍼스 조성에 있어 HP 인디고 신장비를 도입하며, 직원들에게 충분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며 사무직 직원들은 재택 및 탄력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택으로 컴퓨터 등의 업무에 필요한 기자재를 옮길 경우 사용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직원들이 안정적인 업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애즈랜드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성장과 함께 각 캠퍼스의 성장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2026년 매출액 1,000억 원의 종합인쇄그룹 성장을 목표로 

2021년 애즈랜드는 2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속적인 재투자와 원자재 상승 요인으로 목표였던 300억의 달성은 어려웠지만, 2026년까지 매출액 1,000억 원을 달성 할 수 있으리라 전망하고 있다. 애즈랜드는 생산 공정의 자동화를 기반으로 한 보다 신속한 고객 서비스와 다변화 하는 고객의 니즈를 맞춤형 서비스로 충족시킴으로 매출액 1,000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인쇄산업의 위상을 떨치는 것, 이를 위해 애즈랜드는 그 캠퍼스의 지경을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넓혀 나가고 있다. 

애즈랜드 제작 공정

1. 실시간 견적 및 주문 : 실시간 견적 및 주문 시스템이 탑재된 애즈랜드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자동주문 시스템으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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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접수 : 접수자가 데이터 검수 후 자동 접수 시스템으로 접수

3. PDF 변환 : 일러스트, 코렐, 인디자인, 아래한글 등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를 PDF로 변환

4. 조판 : 조판자가 접수된 데이터를 확인하고, 자동 조판 시스템으로 조판

5. 출력 : 조판된 데이터를 인쇄 하기 위하여 인쇄판에 조판 데이터를 출력 

6. 인쇄 : 출력된 인쇄판을 인쇄기에 장착하여 종이에 인쇄

7. 재단 : 인쇄된 종이의 건조시간을 거친 후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로 재단

8. 후가공

  • 코팅 : 인쇄물의 보호 또는 접지 시 터짐을 방지하기 위한 공정  
  • 접지 : 리플렛, 중철물 등을 제작하기 위한 접지 공정 
  • 중철 : 제본의 한 종류로 철사를 이용하여 제책하는 공정 
  • 귀도리 : 각진 모서리 부분을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해주는 후가공 
  • 접지, 오시 : 접지와 오시(접는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압력선을 주는 것)를 동시에 작업하는 공정 
  • 미싱, 오시 : 수동으로 인쇄물에 미싱 또는 오시를 작업하는 공정 
  • 타공 : 제품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뚫어주는 공정(예 : 행택) 
  • 넘버링 : 일련번호 숫자를 입력하는 후가공 
  • 엠보 : 인쇄물에 송진가루 용액을 덧씌운 다음 열처리를 하는 돌출 인쇄 
  • 박 : 고급스럽고 화려함을 주기 위해 포인트에 금형으로 눌러 금박 처리 
  • 형압 : 제품의 일정 부위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입체 효과를 주는 기법 
  • 점자 가공 : 점자는 6개의 점으로 63개의 조합을 통하여 자음과 모음을 풀어 쓰는 방식으로 표기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문자 
  • 톰슨(도무송) : 스티커의 앞면 반칼 또는 직선의 재단이 아닌 인쇄물을 곡선의 칼을 나무판에 박아서 재단하는 공정 
  • 봉투 3면접착가공 : 봉투의 전개도선에 따라 재단후 3면 접착 가공 공정 
  • 양면테잎 : 봉투의 뚜껑 안쪽에 양면테이프 처리를 한 가공 
  • 창문가공 : 봉투의 받는 분 기입란 쪽을 구멍을 낸 뒤 투명 필름을 부착한 가공

9. 포장 : 고객이 주문한 제품을 안전하게 배달하기 위하여 박스에 포장과 동시에 주문번호 바코드를 스캔하여 송장 부착 후 출고실 이송

10. 출고 : 택배, 월배송 이외의 방문 수령을 위한 출고실

11. 배송 : 주간 5대, 야간5대의 직배송차량과 빠른 배송을 위한 택배 1일 3회 집하

12. 배송 추적 : 배송 후 제품의 배송 경로에 따른 추적이 애즈랜드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13. Big Data : DB 서버를 통해 추출된 Big Data를 수집 및 분석하여 시장 상황 및 고객 성향 등을 고려한 가격 설정, 고객관리, 유통 경로 선정, 개인화 서비스 및 타겟 마케팅(Target Maketing)등에 활용되어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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