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계2025.12] 디지털 전환과 인재 양성으로지역 인쇄업계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
대구경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박창용/www.inse.or.kr, 이하 대구경북인쇄조합)이 지난 11월 17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인쇄연합회 재가입건을 승인했다. 2012년 인쇄연합회를 탈퇴했던 대구경북인쇄조합이 인쇄연합회에 재가입하게 되면,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 11개 지역 인쇄조합과 함께 전국 인쇄인들을 대표하는 단일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인쇄산업이 디지털 전환, 친환경 인쇄, 글로벌 경쟁 심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한 상황 아래 전국 인쇄업계가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창용 이사장은, “오래전부터 대구는 서울 다음으로 많은 인쇄 물량을 생산하고 있었으며, 비수도권 유일의 인쇄·출판 전문 산업단지인 대구인쇄출판밸리에 1천 여명..
_인터뷰_/Special Interview
2026. 4. 2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