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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18.06] ㈜삼광인쇄, 코니카미놀타 디지털 라벨 프레스 아큐리오라벨 190 도입

_기업탐방_/오픈하우스

by 월간인쇄계 2018.11.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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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라벨인쇄 전문기업 ㈜삼광인쇄(대표이사 김태성)이 코니카미놀타 디지털 라벨 프레스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을 도입하고 지난 5월 24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삼광인쇄는 1998년 설립, 라벨 인쇄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집중 투자를 통해서 독자적인 제조 및 기술력으로 다양한 라벨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벨인쇄 전문 업체이다. 제판에서 인쇄, 코팅 및 금박을 포함한 후가공까지 전체 생산공정을 아우르는 기기를 보유해서 라벨 제작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화장품 라벨부터, 생활용품, 식음료, 와인, 전기전자제품, 제약 등 산업 전반에 거쳐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제품 차별화를 달성할 수 있는 라벨 솔루션을 제공하며, 라벨 인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김태성 대표이사는 “다양한 라벨 인쇄장비들을 통해 고품질을 요구하는 물량을 주로 작업하고 있었는데, 디지털은 지속적으로 관심이 많았고, 어차피 가야 할 방향이었기 때문에 이번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4원색으로 작은 폰트를 구현할 때의 핀 맞춤과 일관된 컬러 구현 등 디지털 장비에서 원했던 부분들을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에서 충족할 수 있었기 때문에 도입하게 되었으며 장비를 설치하고 초기 세팅, 사용하는 과정에서 세심하고 빠르게 대응해주는 것도 인상적이었다.”고 장비 운용을 통해 느낀 점을 말했다.

아날로그 장비와 비교했을 때 인쇄단가가 비싸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까다로운 거래처의 경우 아날로그 장비에서는 3~4시간 이상 판을 몇 차례 교체하면서 수 천 미터의 미디어와 잉크를 소비한 후에야 본 인쇄에 들어갈 수 있지만,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은 30여 분 이내 감리를 끝내고 바로 본 인쇄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를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이고, 물량 특성에 따라 아날로그, 디지털로 작업을 분배하고 있으며, 기존 보유 중인 후가공 장비와도 호환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전체 작업 공정을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품질 업그레이드와 다품종 소량에 대한 대응력 강화, 컬러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선택

삼광인쇄에서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높은 이미지 품질로 라벨의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면서, 다품종 소량 인쇄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가변 인쇄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컬러 관리 능력의 향상을 꾀하기 위함이다.

삼광인쇄의 주요 사업분야라고 할 수 있는 화장품 라벨은 인쇄 품질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따라서 제품 도입 전 다양한 미디어에 대한 인쇄 품질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테스트를 통해서 사전 처리 없이도 다양한 미디어 고품질 이미지를 재현하는 것을 확인했고, 이 과정에서 실제 발주 물량을 작업해서 납품, 좋은 평가를 얻었다. 현재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으로 인쇄한 라벨 제품은 높은 이미지 품질로 고객사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아날로그 인쇄는 판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소량작업을 진행할 때에도 대량작업의 사전준비 시간과 동일한 시간이 소요되게 때문에, 인건비에 대한 부담으로 다품종 소량인쇄에는 부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디지털 라벨 프레스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은 판재 준비, 인쇄 위치 조정과 같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라벨 생산시간이 절감되어 인건비의 절감은 물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제일 까다로운 일본 거래처의 감리는 아날로그 장비의 경우, 판을 계속 교체하면서 3~4시간이 필요했는데 이 장비는 30분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한 4원색으로 작은 폰트를 구현하고자 할 때는 아날로그 장비의 경우 핀 맞춤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장비의 도입으로 이런 문제를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또한,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은 아날로그 인쇄의 경우 판재 제작 과정으로 인해 대응이 사실상 불가능한 가변 데이터 인쇄에도 대응 가능하다. 이번 도입을 통해 삼광인쇄는 가변 인쇄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로의 도전을 계획하고 있다.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 기기에 임포지션 및 가변 데이터 솔루션 Jet Free Style Label을 추가해서 가변 데이터 인쇄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새로운 도전을 보다 수월하게 해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관적인 컬러 구현 역시 삼광이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을 선택한 주요 이유 가운데 하나이다. 다양한 라벨을 필요로 하면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소량씩 추가 제작을 요청하는 고객에게 컬러 변화 없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컬러 품질의 라벨을 공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코니카미놀타 디지털 라벨 프레스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일관적인 컬러를 구현해서 그러한 니즈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라벨엑스포유럽2017에서 100번째 고객을 유치, 최근 3년간 가장 많이 팔린 디지털 라벨 인쇄기로 선정

해외에서 이미 품질을 검증 받은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은 bizhubPRESS C71cf의 후속모델로서 엔트리(entry) 레벨과 고가의 하이엔드(high-end) 사이의 미드레인지(Mid-range) 디지털 라벨 인쇄기 시장에 진입한 최초의 디지털 라벨 프린팅 솔루션으로, 경쟁력 있는 생산 비용과 빠른 출력 시간으로 다품종소량인쇄에 적합한 기기이며 1,200×1,200 dpi의 높은 이미지 품질과 광택/비광택 아트지, 유포, PET, PP 등 폭넓은 미디어 수용성, 그리고 산업인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사용에도 안정된 컬러 일관성으로 식품, 음료, 화장품, 의약품, 산업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라벨 프린팅 시스템이다. 특히 아큐리오라벨(AccurioLabel) 190은 아날로그 라벨 인쇄의 취약점으로 지적되는 플레이트(plate) 교환과 같은 사전 준비 시간으로 인한 빠른 작업 전환의 어려움, 컬러 톤 조정을 위한 시험 인쇄로 상당한 용지 낭비와 숙련된 전문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완하면서 가변 데이터 인쇄 기능, 뛰어난 생산성, 높은 이미지 품질, 기기 운영 용이성과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최적화된 디지털 라벨 프린팅 시스템이다.

프로덕션 프린팅 제품을 통하여 시장에서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코니카미놀타의 엔진과 디지털 토너 기술을 탑재한 디지털 라벨 프린팅 시스템은 지난 해 9월 열린 라벨엑스포유럽2017에서 100번째 고객을 유치하면서, 최근 3년간 가장 많이 팔린 디지털 라벨 인쇄기로 선정되었다.



㈜삼광인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갈마치로 234, 701호

전화 031)742-1542~3 | 팩스 031)74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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