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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계2022.06]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성일씨앤피에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공급

_기업탐방_/국내 장비 도입 사례

by 월간인쇄계 2023. 1.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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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주식회사(이하 한국후지필름BI)가 디지털 인쇄 전문기업 성일씨앤피(대표 정환석)에 자사의 하이엔드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Revoria Press PC1120)’을 공급하고, 디지털 인쇄 업계의 블루오션으로 각광받는 개인 출판물 시장 공략을 적극 지원한다.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성일씨앤피는 2010년부터 12년간 디지털 인쇄를 주력으로 디자인, 편집, 인쇄, 제책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온 지역 내 독보적인 POD(Print On Demand, 주문형 인쇄) 센터이다. 브로슈어와 카탈로그, 패키지, 보고서, 제안서 등 기업 홍보물 위주의 탄탄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을 활용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컬처 팬덤을 타깃으로 한 메시지 북, 드라마 북 등 개인 출판물 시장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성일씨앤피의 정환석 대표는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을 도입하게 된 이유에 대해 “수 차례의 테스트 인쇄를 진행하며 타사 제품과 비교해본 뒤, 인쇄 품질과 데이터 처리 속도 등이 타사에 비해 탁월해서 생산성과 기술력을 모두 갖춘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을 최종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

특히 성일씨앤피는 개인 출판물 작업 시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을 활용한 독보적인 출력 품질을 구현해내며 국내외 K-컬처 팬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정 대표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K-POP 팬들로부터 굿즈나 메시지 북 제작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디자인이나 소재 등 여러 측면에서 여느 프로 디자이너의 창작물 못지 않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라며 “그만큼 컬러 인쇄 시 일정하면서도 선명한 출력 품질이 중요한데, 이 같은 개인 출판물 인쇄 작업에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을 활용하고 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컬러가 동일하게 인쇄될 뿐 아니라,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빨라 대용량 파일을 전송해도 바로 인쇄 작업이 시작되는 등 생산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의 광범위한 용지 수용성을 장점으로 꼽으며 “1m 길이의 용지를 인쇄할 수 있는 기기가 거의 없는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은 용지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동일한 품질로 출력이 가능해 관공서 등 긴 용지 인쇄가 필요한 고객들의 주문까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은 최대 400gsm의 중량지는 물론 330×1,200mm의 긴 용지도 출력 가능하고, 정전기 제거 장치(Static Eliminator D1)가 장착돼 있어 필름이나 합성지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A4 기준 분당 최대 120매의 빠른 출력 속도와 다양한 고성능 후가공 옵션도 강점이다.

이외에도 정 대표는 개인 출판물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특히 성일씨앤피는 개인 출판물 제작 시 고객이 보내준 데이터를 그대로 인쇄하는 것이 아니라, 인쇄 전 데이터를 면밀히 검수하고 어떤 용지를 사용해야 적합한지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상담까지 진행하면서 최대한의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한다. 그 덕분인지 최근에는 해외에 있는 K-컬처 팬덤에서도 제작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성일씨앤피는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 외에도 컬러 1000i 프레스(Color 1000i Press), 누베라 314(Nuvera 314) 등 한국후지필름BI의 디지털 인쇄기들을 활용해 월평균 50만장 이상의 인쇄 물량을 소화해내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정 대표는 “한국후지필름BI의 체계적인 유지보수 서비스 덕분에 기기 관리가 잘 이뤄지다 보니, 각각의 기기들로부터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이끌어내 생산성도 늘고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현재의 사업장이 다소 협소한 편이라 내년쯤 확대 이전을 계획 중에 있는데, 앞으로도 한국후지필름BI와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성일씨앤피에서 도입한 한국후지필름BI의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은 고해상도 출력 품질, 확장된 용지 수용성, 다양한 후가공 옵션을 바탕으로 상업 인쇄 비즈니스의 성장을 지원한다. 가장 큰 특징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 분석 기술 ‘SVIE(Scene-specific and Visually optimized natural Image Enhancement technology)’가 적용돼, 한층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결과물을 보장해준다는 점이다. 이미지의 밝기, 선명도, 텍스쳐, 역광, 피부 톤, 하늘 색 등을 자동으로 조정해 최적의 출력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기본 CMYK 컬러 외에 골드, 실버, 클리어, 화이트, 핑크 등 특수 토너 중 2색을 추가할 수 있는 ‘원패스(One-Pass) 6컬러 프린트 엔진’을 탑재해 풍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성일c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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